mcpanic의 미투데이 – 2007년 5월 4일 엠티를 갈 것이냐 말 것이냐 그것이 고민이다… 무엇보다 11시만 되면 미친듯이 졸리는 요즘의 생활패턴으로 봐서 별로 재미있게 못 놀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오전 9시 27분 이 글은 mcpanic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4일 내용입니다.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좋아요 가져오는 중... Related
결국 안 갔다.
체력 저하의 압박을 떨쳐내지 못해서…
닭이 제대로였지 ㅋㅋ
11쪽 먹고 마지막에 머리카락 나와주는 행운? -_-
to go or not go?
그래서 결국 가셨나요?ㅋ
형 저번에 쌀국수 맛있게 먹었어요 >
훗 기대하시압.
무조건 가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