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쥐

이번학기에는 학습용 장난감을 만든다. 지난주에 있던 첫번째 랩 시간에는 한시간만에 장난감을 만들어보는 실습을 했다 그리고 각자의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

한시간만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렇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럴 때는 말로 때워야 한다-_-

“장난감 쥐”의 4개의 생각

  1. 멋진 데모네~잘하고 있구나~
    입고 있는 티도 멋지고 ㅎㅎ
    설명을 재밌게 하는구나 역시
    화이팅이다!!

    1. 요즘 애들 인터넷 말투를 완전 습득하셨네요 ㅋㅋㅋ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는 선배 정도로 생각하겠어요!
      열심히 할게요^^

  2. 이거 뭔가 재미있는 것 같은데, 연구실에서 소리가 안 나와서.ㅋ
    집에 가서 다시 봐야겠어요!
    아 근데 형, 스킨 바꾼 후로 개별 포스트에서 앞뒤로 가는 링크가 없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논문 포스팅 하셨던 것 같은데, 못 찾겠다는;;
    여튼 형은 역시나 잘 지내시는 것 같군요 ^^ 화이팅입니다.ㅋ
    (화이팅이 콩글리쉬여서 쓰기 싫은데, 막상 우리말이든 영어든 화이팅에 해당하는 느낌의 단어가 없는 것 같아요.ㅋ)

    1. 미안하다 재미없는 내용이다;;;
      아무것도 없는 내용에도 교수님과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들어주고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민망함을 무릅쓰고 링크한거거든 ㅋㅋ
      논문 포스팅이라..
      그러고보니 최신 포스트에서 앞뒤 이동 링크가 먹지 않는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잘 지내는거야 너만하겠냐 ㅋㅋ
      화이팅, 좋은말인거 같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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