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행 서비스 프로토타입

이번학기 듣는 수업에서 하고 있는 것… 보통 이런거 하면 스크립트만 수시간 작업하고 슬라이드도 다듬고 해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없는 관계로 두번 NG 후 세번째 버전을 바로 쓸수밖에 없었다. MBA 학생들과 일하는 건 CS 학생들과 하는 것과는 또 많이 다르다. 조만간 포스팅 한번.

 

암튼, 풀사이즈 스크린 강추!

 

여행에 있어 Get inspiration –> Plan –> Book 의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 기획이 목표.

 

“온라인 여행 서비스 프로토타입”의 4개의 생각

  1. 재미있게 잘 만드셨네요. MBA 과정 학생들과 같이 프로젝트를 하면 서로 보완이 많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무슨 기술들로 구현하셨나요? 올 가을에 미국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인데, 웹 프로그래밍을 미리 공부해가려구요.

    1. 여러가지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저 프로토타입은 순전히 Powerpoint 로 만들었어요.. 웹 프로그래밍은 아니라는 ㅎㅎ 대학원 유학 가시나보네요, 축하드립니다! 분야는 어느쪽이세요? 제가 하는 분야에서는 Javascript 나 Actionscript 쓸 일이 많은 것 같아요.

      1. 그렇군요~ 파워포인트로만…. ㅎㅎ

        저는 이번에 버클리 I School 석사과정에 합격했어요. HCI 과목들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디어들을 빨리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는 걸로 익혀두려구요.

        지금 생각으론 PHP, Flex, Python + Django (python은 수업에서 사용)정도 보고 가려는데요. 조언 주면 고맙겠습니다. (Actionscript가 뭔지도 잘 모르겠다는… ^^;;;)

        참, SOP 쓸 때부터 mcpanic님의 글들을 읽곤 했어요. 여러 상황들을 파악할 수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csuhak을 보니까 좋은 박사과정에 합격하셨던데 축하드려요!

      2. 오오 축하드립니다. 저도 2년전에 지원했고 갈까도 상당히 고민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practical 하면서도 좀더 사회와 맞닿아있는 공부를 하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Actionscript 로 Flex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으니 결국 공부 내용에 있어서는 같은 것이라고 봐도 될것 같네요. 제 글 읽어주셨다니 고맙습니다 🙂 미국에서 건승하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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