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전

재충전이라는 말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요즘이다.

한국 온 지도 언 2주가 흘렀다. 와서 처음 한 주는 두문불출하며 아무 생각없이 쉬었고, 둘째 주는 친구들과의 만남, 각종 모임 등으로 정신없이 보냈다. 남은 한 주는 준비하는 자세로 보낼 생각이다. 굶지 않을 준비, 기분 처지지 않을 준비, 지치지 않을 준비, 건강하게 살 준비 ㅋㅋㅋ

“재충전”의 4개의 생각

  1. 방학이라 한국에 왔군요. 🙂
    안그래도 보내주고 싶은 책이 있었는데 택배료 아낄 수 있겠네요. 제 메일로 주소 좀 알려주세요.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