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의 636개의 생각

  1. Philip블로그도 형 블로그도 요즘은 업로드가 뜸해서 심심해요 ㅎㅎ. 시애틀 스토리 시간나면 부탁드릴게요 🙂

    1. 이제 너도 써야지! 나는 졸업을 맞아 대학원 생활에 대해 시리즈를 한번 시작해 볼까 생각중..

  2. 안녕하세요, 2014년 가을 물리학 박사로 유학가는 학생입니다.
    미국생활이 낯설고 두렵기도 해서 구글링을 하다가 들어왔는데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가네요.
    그래도 아직 교수님들을 대하는 것도 낯설고 생활에도 두려움이 앞서네요. 실례지만 혹시 메일 보내주실 수 있으신지요?
    하시는 연구 잘 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1. 블로그를 좀 방치해 두다보니 이제야 댓글을 봤네요… 벌써 1년차가 끝나가고 있으시겠네요. 연구 열심히 하시고, 격려 댓글 감사합니다.

  3. 형~ 지금쯤이면 보스톤에 돌아가셨겠죠?
    저 센치해져서 6년전까지 627개 댓글 다 훑어봤어요~ 아무래도 절반쯤은 합창단인듯 하니. 형 유학 나갈 때, 저 유학 나갈 때 등등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어느덧 그렇게 많은 세월이 흘렀나 싶네요.ㅎㅎ

    본래 지금쯤이면 저도 퍼듀 돌아갈 시간인데, 한국에 길게 있으니 연구도 안 되고, 잡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ㅎㅎ 잘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형 몇 번 보긴 했지만, 막상 진솔한 이야기는 나누지 못한 것 같아 문득 정말 아쉽네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건승하셔요 ^^ 조만간 어디선가 또 볼 기회가 생기겠죠!

    1. 아직 안 돌아갔어, 캘리포니아에서 오늘밤에 간다 ㅎㅎ 글을 다 훑어봐 주었다니 고마우면서도 놀라운데! 다시 글좀 쓰고 싶은데, 한번 놓고 나니 쉽지가 않네.

      한국 들어가면 이래저래 센치해지더라. 먼나라 낯선 곳에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사나 싶기도 하고, 놓치고 온 좋은 기억들을 잡고 싶어 안타깝기도 하고. 유학 나온지도 어느새 5년이네 오래도 됐다. 잡생각 너무 쫓아보내지만 말고 즐기도록 해. 그런 게 또 힘을 주기도 하니까. 공부 마무리 잘 하고, 언제나처럼 열심히 꾸준히 달리는 한 해 되기 바란다! 조만간 또 보자~

  4. 안녕하세요. UX 분야로 석사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와중에 이 블로그를 발견하고 하룻밤 새 모든 글을 정독했네요^_^;; 학부졸업을 시각디자인으로 했기 때문에 주로 Art College의 Interaction design과정을 위주로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HCI 분야에도 미련이 남아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학문이 섞인 분야이긴 해도 공대쪽 성격이 강하다보니 그 쪽에 관한 기본바탕 없이 뛰어들어도 될지 어떨지 감이 안 잡히더군요.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메일로 궁금한 사항에 관한 말씀을 여쭐 수 있을까요? 괜찮으시다면 제 메일주소로 메일 한 통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99dimension@gmail.com입니다.

  5. 김주호 선생님 블로그 관련 하여 여쭈어볼게 있습니다 제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고해커스 지난 어드미션 포스팅 타고 홈페이지 방문해서 이렇게 방명록에 까지 글 남기게 되었네요.. 저는 EE 학부생인데 올해 말에 미국 대학원으로 진학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HCI 이구요.. 여기 블로그에 올려 놓으신 글 보구 정말 많은 자극과 그리고 소중한 정보들 얻고 갑니다. 제가 아직 학부생이라서 HCI 에 관한 배경지식과 진로에 대해 많이 궁금한 점들이 많은데.. 시간이 괜찬으시다면.. 제가 메일 한통만 보내주실 수 잇으신가요? 제가 여쭙고 싶은 분야는 제 전공인 전자공학과 에서 HCI 분야를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해서 방향을 잡아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답장 부탁드리겠습니다 .(ted87@naver.com)

    1. 안녕하세요, 유학 준비중이시군요. 얼마나 도움이 될수있을지는 모르지만 아는 선에서 열심히 답해 드릴게요. 메일 드렸어요.

  7. 안녕하세요! 
    HCI에 오랫동안 ‘관심’만 가져온 직장인입니다. ^^;
    혹시 괜찮으시면 메일로 관련 공부에 관해 몇 가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 까요?

  8. 안녕하세요, 문자 입력기 인터페이스에 관해 연구하고 있는 석사과정생입니다.
    교수님이 논문을 제출할 목표 학회를 검색해보라고 하셔서 구글링하다 들어오게 됐어요.
    요즘 왠지 공중에 뜬 기분인데 무척 반갑습니다 ㅎㅎ
    역시 UIST랑 CHI가 가장 유명한 모양이네요.
    초면에 대뜸 질문이라 죄송하지만ㅜ IUI도 역시 저명한 학회인가요?
    HCI 컨퍼런스 명성 뭐 이런식으로 검색하다보니(웃음) 결과를 찾기가 참 어렵네요…

    1. 문자 입력이라면 아무래도 UI와 input, ouptut 관련된 좋은 연구가 많이 나오는 건 UIST, 좀더 광범위하게는 CHI 입니다. IUI 의 경우 실제 가본적은 없지만 좀더 AI 와 HCI 가 연계되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구요.

      1. 진작 답변해주신 줄도 모르고 기다리고만있었네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9. 유학 준비해보려고 하는 대학 새내기 학생입니다.
    유학이나 미국에서의 취업 등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가능하시면 ujch0250@hanmail.net로 이메일 부탁드려도 될까요??;

  10. 7달 전에 방명록이 마지막이라지만!
    유학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은데 여쭤보고싶은게 많아요 도와주시겠어요?

  11. 안녕하세요^^* HCI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해나가고 있는데요.
    이 블로그에서 만나게 되는 글들과 정보들이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종종 들어와서 문의도 드릴께요~ ^-^

    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니 다행이네요, 좀더 최신의 정보도 있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블로깅이 뜸하네요 🙂 궁금한점 있으면 연락 주세요, 아무래도 과정을 겪어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도움 될때도 많으니까요~

  12. 주호야~ 그냥 간만에 싸이 갔다가 니 이름이 있길래 들어갔는데 블로그 링크를 해 놓았더군~ ㅋㅋㅋ 오랜만이다~ 잘 지내? 지금 보스톤에 있냐? 난 시카고에 있다가 한국으로 빽했어~ 얼마전 허기영 만났는데 니 얘기 잠깐했다.. 정말 잠깐~ ㅋㅋㅋㅋ 농담이고 보고 싶구나 친구야~ 연락해

    1. 이야 이게 누구야, 오랜만이다 한석아 잘 지내지? ㅎㅎ 내 얘기도 하고 영광이네 @.@ 준호는 잘 지내나 모르겠네. 시카고 있었구나? 난 보스턴에 있지~ 얼굴도 까먹겠다 나 겨울에 한국 들어가면 연락할게 한번 보자!

  13. 오랜만에 이곳이 생각나서 또 한번 둘러보고 갑니다.ㅎㅎ
    잘 지내시나 모르겠네요^^

    1. 이런곳까지 기억해주고 영광이네 ㅎㅎ 잘 지내지?
      나야 뭐 늘 그냥저냥 살고있지~ 겨울에 함 보자!

  14. 블로그 역시 HCI연구자 답게 깔끔하네요 ! 저는 얼마전에 만난 광성이에요 ! 위스컨신에서 공부하고 있는. 블로그에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안그래도 RSS로 구독되어있어서 종종 새글을 읽습니다 하핫. 다음에 또 뵈요 ! 

    1. 그날 반가웠어요. 이것도 인연인데 여름에 가끔 맥주 한잔씩 해요!
      여름엔 시간도 조금 여유있으니 블로그 글좀 더 자주 쓰려구요.
      블로그가 이렇게 훌륭한 자기홍보 수단이 될줄이야 ㅋㅋㅋ
      인턴도 화이팅!

  15. HCI검색을 통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처음으로 아이들을 맡게 된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갈수록 컴퓨터를 통해 배우는 일이 많아 지게 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주기 위해서 HCI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몇 줄의 글을 통해서도 연구자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의미있는 글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1. 훌륭한 선생님이 되시겠네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
      요즘 Child-Computer Interaction 에 대한 연구도 활발해지는 것 같은데,
      시간되면 그런 연구도 블로그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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