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의 636개의 생각

  1. ^^ 구경 잘하고 가요~

    이제 즐겨 찾기 추가 해 놨으니.. 매일 들어 갑니다..

    포스팅.. 지켜 볼께요~ ^^;;

    그리구~ㅋ 제 홈피에 놀러와 줘서 고맙습니다…^^

    1. 반가워요~
      요즘 정신없어서 글을 통 못올리고 있는데,
      조만간 포스팅 러시 들어가야죠 ㅋㅋㅋ
      저도 RSS 구독했으니 지켜보겠습니다 !
      너무 살벌한가요? ㅎㅎ

  2. ㅜ왜 제 글이 안올려지는거예요?? 같은 내용으로 두번이나 썼는데ㅜ

    1. 이게 참 고민되는 부분인데.. 스팸이 너무 많아서 ^^;;
      이건 좀 아니다 싶은데 열어놓으면 ㅃ쬬#@ㅛ한 글들이 막 올라오더라구 ㅎㅎ 스팸 차단도 요즘은 성능이 좋은 것 같으니 함 다시 열어봐야겠다~

  3. 주호오빠~ 안녕하세요~ㅎ 새로운 포스트가 없길래 가려다가 큰맘먹고 들르게 됐어요 ㅎㅎ 제가 submit을 클릭하게 될까요ㅠ?
    훔 이제 대학에서 네학기나 보내고.. 이번학기 놀만큼 놀아보고 해서 저도 이제 슬슬 꺾일때가 된 것 같아요ㅜ 저도 미래로 small step forward 해야되는데 흠.. 오빠의 블로그로 엿볼수 있는 오빠의 ambition이 저를 자꾸 이끄는 것 같아요 히히
    아까 썼다가 메일을 안써서 어떻게 내용이 날아갔길래 똑같은 내용을 다시쓰고 있는데 괜히 민망하군요-ㅅ- (그래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있음ㅋㅋ)
    다음에는 새로운 포스트가 있길 기대할게요~안녕히계세요:)

    1. 두 글 연속으로 보니까 더 재밌다 ㅋㅋㅋ 민망하겠지만 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포스팅도 했단다!
      ambition 이라고 표현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
      내 속에 있는 것들을 꺼내 놓고 나중에 보고싶을 때 참 좋은 공간인 것 같더라 블로그는.. 가벼운 것들을 쏟아내기에는 너무 블로그 분위기가 진지하게 되어버린 거 같기는 하지만 ㅎㅎ
      step이 얼마나 작든 크든 forward라는 게 중요한 것 아니겠니!
      니가 꺾일때가 되었다고 하니 내년에 복학하는 복학생 아저씨는 ㅠㅠ
      암튼 독자님이 글도 남겨주셔서 땡스~!

  4. 주호오빠~ 저예요ㅎㅎ 유령방문자( ..)
    새로운 포스트가 없길래 아쉬운 마음에 큰맘먹고 방명록에 왔습니다..
    제가 결국 submit 을 클릭하게될까요?ㅋㅋ
    움 블로그로 엿볼 수 있는 오빠의 ambition이 저를 자꾸 여기로 이끄는 것 같아요ㅎㅎ 담엔 새로운 포스트가 있길 기대하며~ 안녕히계세요:)

  5. 사진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구빈오빠가 말하는 FTP 인가 ..
    아무튼 그건무엇인지
    훗훗 이런 무식쟁이

  6. 안녕하세요
    이번에 과학탐험대 갔었던
    카이스트 전진아에요-
    와우!!!!!!!11 블로그 대단해요 dd
    그리고 어쩐지 아이디가 심상치 않았어요 으하하

    1. 우와 와줘서 고마워~ ㅎㅎ
      대단하기는.. 정리안된 생각들 끄적여놓은 건데 사실^^;;
      아이디도 사실 사연이 많은데,
      이제는 너무 익숙해졌달까~

  7. 정말 유식한 분이었군요 T_T
    저에게 배상이라는 단어도 알려주시구..
    앞으로도 좀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1. 방문해주니 감사감사 ㅎㅎ
      배상은 쫌 글타 야…
      나야말로 배워야지 포착력, 관찰력!!!

  8. 여기에 와서 니가 하려고 하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너랑 나의 스타일이 매우 일관적으로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뭐.. 합창단 할 때도 좀 그랬던거 같고..

    언제 니가 말했던 전사와 마법사도 생각나는 거 같고…

    (이건 뭔소리냐…-.-;)

    1. 음.. 어떤 느낌인지 대충은 감이 오네 ㅎ
      전사와 마법사 ㅋ
      나도 가끔 생각나 이표현..
      지장이 되거나 무력이 뛰어난 마법사가 되는 것이 좋은데,
      그러면 조금은 색이 흐려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

  9. 흠..
    내가 글 남겼는데
    원래 남기면 바로 안보이는건가? ㅡ.ㅡa
    ㅋㅋㅋ
    하여간~
    정말 대단함..ㅜ.ㅜ 나 완전 반성해야겠다고 생각함..
    참..나는 머하고 살았나 이런생각든다…ㅜ.ㅜ
    하여튼!
    로딩이 좀 느리것만 빼곤
    정말…
    멋지다 ㅋㅋㅋ
    역시 주호!

    1. 스팸이 많아서 승인후 등록 방식을 택할수밖에 없었다오..
      이해해줘 ㅎㅎ
      로딩은… 호스팅 서버가 미국에 있어서 그런거같아;;
      미국에선 빠를거야! (정말?)

  10. 와~ 짱인데~ ㅎㅎ
    와서 진짜 주호 대단하다
    라는 생각만 하고 간다. ㅋㅋ
    나는 천성이 게으른건지…
    블로그 같은거 꾸밀 생각도 못하겠다
    싸이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쥐쥐..ㅡ.ㅡ^
    근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많이 든다 ㅋㅋㅋ
    반성해야겠네…
    나는 너무 노는 것만 좋아하는듯 ㅋㅋㅋㅋ

    1. 첨엔 그냥 블로그라는거 만들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어느새 중요한 공간이 된거 같아 ㅎㅎ
      물론 들어오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_-;;
      싸이도 버렸다는거..
      나도 노느라 정신없다 ㅋㅋ
      난 희동이가 대단하던데!

  11. 헤이…주호…나 형욱이다.
    잘 지내지? 동창회 때 사고 쳤던 거 이후로 거의 못 본 거 같다…
    난 지금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와 있다. 방금 선호가 네 홈피 한 번 놀러가보라고 해서 놀러왔는데…정말 이것저것 볼게 많네…대단한 자식!

    연말에 서울 들어가니까 그 때 한 번 또 봅시다! 수고 ^^

    1. 오랜만이네~~
      야 새삼스럽게 그때얘기를 또..ㅠ
      미국가있구나.. 부럽다 ㅎㅎ
      나도 얼른 가면 좋겠다만;
      겨울에 모임 함 해야지~
      교환학생 잘 마치고 잘 돌아와랏!

  12. 오빠!-
    HCI 한다며 대체 방명록 찾기가 왜이렇게 힘들어-_-;
    (전혀 관련없는 내용인가?)
    몽에서의 즐거웠던 모임 이후 못봤네.ㅎ
    유학준비 어쩐지 부럽..ㅠ
    나도 뭔가 인생을 걸고 준비하고픈게 생겨야하는데..빨리…
    막내딸 요새 한참 고민중입니다아아아-

    1. 잘 보이게 고쳐놔야겠군 ㅎㅎ
      정비한지 얼마 안 되어서;;
      힘들게 찾은만큼 보람도 있지 않아?
      유학준비.. 힘들지만 목표가 있어서 재미있는거 같다.
      고민이 많겠구나.. 회사원의 무미건조한 반복적 일상에
      적응해버리면 안되는데 말야~

  13. 가끔 심심할 때 들어와보는데..

    많은 동기 부여를 가지고 가오.

    열심히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소..

    화이팅..~

    담에 올때.. 미리 연락하고 오시오.. 맛난 점심 사줄께..

    옛날에 태준이 왔을 때 했던 이야기가 생각 나는군.. ^^*

    1. 저도 열심히 사시는 김대리님을 보면 동기부여가 됩니다^^
      요즘은 뵐일이 없긴 하지만요 ㅋㅋ
      점심! 조만간 함 갈게요~
      반도체 출시될때쯤? ㅋㅋㅋ

  14. 오랜만에 글 남기는 거….
    ㅋ 이사하고 정신이 없다…휴가나와서는 집만 정리하다가 들어갔어..ㅠ.,ㅠ 아이팟 터치랑 나노 3세대를 보니 부대에서 마구 지름신이 내리고 있어…..암튼 잘지내고!!!! 복학은 잘했겟찌? 유학 준비는 잘돼? 암튼~~ㅃㄴㅃㄴ 즐거운 추석!!!

    1. 나도 터치 보니까 동하던데..ㅎ 참을라고..
      안그래도 살게 많아서 ㅋ
      노트북 살 생각인데, 고민만 하고 있어~
      복학 안하고 탱자탱자 놀고 있다 ㅋㅋㅋ
      준비도 좀 해야하는데… 일단은 여유를 만끽하는중!
      건강히 잘 지내고~~

  15. 형~ 생일은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연락 주셨는데 못 가서 죄송해요; 마침 친구가 집에서 자기로 한 날이라.ㅎㅎ
    말년 어떤가요?ㅋ 저도 어느새 2라지가 되었네요 (__)
    근데 이거 원 말년이 될수록 일이 많아지니 -_-
    조만간 한 잔 해요!
    or another movie with Sunho bro? keke

    1. 칼퇴모임을 할때가 된거같다!
      안그래도 어제 성환이형이랑 그런 얘기를 했는데.. ㅎㅎ

  16. 오 김주호 블로그있었네.

    멋지구만… 아주 멋져!

    감동먹고간다.

    1. 감동이라니 영광인데 +_+
      미국은 좋아? 나도 얼렁 가고프다 ㅎㅎ
      준비는 와이리 힘든지 ㅠ

  17. 오…나 오늘 네이버에 등록이란걸 해봤어…swio라고 검색을 하니 내 블로그가 검색되….기뻤어..헤헤헤

  18. ㅎㅎ 싸이 메인화면에
    사진/동영상 업데이트 된 일촌에 너무 떡하니 떠있더라고;;
    푸른빛나는 독사진이랑 같이;;

    올만에 놀러가봤더니 싸이는 안한다고하길래–;

    신신이는 돌아왔나?- 우리 모임은 언제?

    1. 너무 떡하니 있는건 어떻게 있는거지-_-;;;
      푸른빛 사진 ㅋㅋㅋ
      결국 8월로 넘어가는구나…
      미륵이 가기전에 봐!

  19. 아 형님^^;;; 효정누나 꺼에서 “내껀 안놀러온다” 발언-ㅋㅋ
    여기도 즐겨찾기했어요-
    제가 하루에 열두번씩 이곳도 찾아뵙겠습니다~^^

    1. 좋아좋아 좋은 자세야~
      엎드려 절받기 같은 감은 있지만..
      충실한 컨텐츠로 기대에 보답할게 ㅋ
      가을이 되면 학교에서 봅세~

  20. 오빠!
    못 하게 되셨다면서요!?
    ㅠ.ㅠ;;;;
    오랜만에 뵙나 했더니ㅡ.ㅜ
    대신 2학기에 복학하시면 밥 사주세요~ ㅋㅋㅋㅋ
    (왜 이런 결론이?;;; ㅎㅎㅎㅎㅎ)

    1. 그렇게 됐다 ㅠ
      재밌을거 같은데 잘 다녀와!
      아직 군인의 몸이라는거..ㅠ
      아아 복학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설렌다~
      밥은 뭐… 봐서… ㅎㅎㅎ

  21. 호주호…질문…
    내가 swioda.com이란 도메인을 등록해서 기존주소에서 포워딩(?)을 했는데, 왜 swioda.com에서는 워드프레스 로그인이 안돼지? 이것도 포워딩하고 내가 따로 손 봐줘야 하나…..갑갑해….

  22. 오…너도 방명록을 바꿨군!!! 좋아좋아~~!!!
    ㅋㅋㅋㅋ
    7월 첫주중에 나갈꺼 같으니 그때 보자고~~~연락할께~~~
    가볍게 차나 한잔 하면서 군생활 너무 편하게 하고 있는 찬영이 욕하자….
    한동안 블로그질이 뜸한것 같았는데…지옥세트덕분이었군…그럼 ㅃㄴㅃㄴ

  23. 블로그에 글쓰는게 은근한 장벽이 있는것 같아 정말~
    윤승만.. 첨듣는 이름인데?-_-;;; 기억력 감퇴인가…
    관계 좀 애매하겠는데? ㅎㅎ
    나옴 연락하시오!

  24. 트위터는 정지..미투데이는 활발..허허허 허긴 글쓰는 부담감이 좀 덜하지…왠지 블로그에 글 쓰는건 전문성이랄까? 그런게 좀 있어야 하는 느낌…아무리 필명이라지만, 부끄러워….요새는 군대에서의 블로그 업데이트와 정보수집등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중….고1때 우리반이던 윤승만 알아? 우리 부대에 소위로 왔다…병과 장교의 관계로 만나는 건 민망했어…ㅠ.,ㅠ 암튼 조만간 또 나가…연락할께~~빠이빠이

  25. 좀 쉬었더니 기운이 좀 난다^^
    이제는 토플;;
    벌써 상병이구나! 축하한다!
    역시 병특보다는 현역이 짧긴 짧은가보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