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MU에 합격하신것 같은데..정말 축하드려요..
전혀 누군지 모르지만..한가지 여쭤보고싶은게있어서요..
지금 GRE준비한지 두달짼데, 연구실이 너무바빠 아직 한지 한번도 못보고,
학원도 제대로 못가서..6월말에 시험인데..너무너무불안한상황입니다..
HCI연구실에선 3D가상공간에 관한 연구를 준비중이고요..
그냥 …주위에 이분야를 준비한 분이 아무도 없어서..여쭤보고싶은데..
6월말 시험을 취소하고, GRE시험을 미루는게 나을지..
연구실에 24시간중 대부분에 시간을 보내고있어서..
GRE나 토플시험준비를 못할바에야..
연구실을 그만둬야할지…ㅠㅠ
학교 수업도 한학기 남아서, 학교도 다니고있거든요…4학년..
정말 너무답답해서..여쭤봅니다..
어떻게 하면좋을지………….
연구실적이 없더라도, GRE나 토플성적에 집중해서 점수를 올리기위해
연구실을 그만둬야할지..(그럼..교수님께..추천서받을때 문제가될지도..)
방금 오늘 보던책 다보고 디자인불변의법칙 시작했는데 얼마 안봤는데 이책 필이 그냥 딱 오는걸~ 완전좋다. 역시 디자인은 생명이다. 글고 오늘 링크나우 얘기했자너, 집에와서 있었는데 아는 친한 형이 전화와서 링크나우얘기하면서 좋다 그래서 가입했다ㅎㅎㅎ 거참 세상은 연결되어있는건가?
처음으로 HCI에 흥미를 느낀 떄가 2008년도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Alice프로그램을 접했을 때입니다.
카네기 멜론에서 만든 프로그램인데, 초보자들이 에니메이션을 만들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도 재미있고, 강의도 재미가 있어서, Alice를 이용해서 2D로 재밌는 에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운좋게 교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독특하다고, 논문을 써보자고 하셔서 논문을 썼습니다. 그리고, 다른 논문하나도 더 썼구요. 두개 논문다 학회에서 발표 예정에 있습니다. 논문을 쓰면서 HCI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요;;
제가 물어보고싶은 것은 어느 정도의 실력이 되면 CMU에 갈 수 있는것인가 궁금해서요. 제 주변에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도 드물고, 한국에 있는 학교의 교수님들도 유학에 대해 잘 모르셔서…
그리고, 제가 아직 GRE를 보지 않은 상태여서요. 지금 공부는 하고 있습니다.
되지도 않을 학교는 지원하지 않으려서 합니다. ㅠ_ㅜ
준비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두서없이 글을 남겨서 죄송하네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제가 학부 다니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교환학생 안가본 것이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 하셨네요.. Alice 이야기는 참 많이 들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교환학생 경험에 논문까지 있으시다면 합격 확률이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요? 제가 경력이나 기타 사항을 모르기는 해도 박사를 생각하셔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너무 많으니 ‘되지도 않을 학교’ 라는 건 너무 개의치 않으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논문 보여주시면 재밌게 읽어볼게요!
형이군요~ 근데 오늘 해커스 포스팅이면 제가 아니고
현우일 거 같아요-0- 저는 컴공과라.. 실망이예요 ㅋㅋ
오오 스탠 가시는군요.. 저도 그럴지도~
그 MC를 염두에 두고 만든 아이디는 아니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MC 컨셉으로
밀어볼까도 생각이예요 ㅎㅎ
오 DJing! 함 보여줘요!
멋진 흔적까지는 아니지만, 해커스에서 보셨다고 하니 반갑네요. ㅎㅎ
세부 전공 선택하는 것이 저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확정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요..
UI 기획을 하시는군요.. 제가 하고 있는 스터디에도 UI 기획 하시는 분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개발쪽 지식이 많으실수록 유학에도 도움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은 학교들이 CS쪽에서 접근을 하니까요~
그럼 틈틈이 놀러와주세요 ㅎㅎ
주호오빠~ 오빠 블로그 넘 오랜만이예요ㅜ 제 노트북은 방 구석 어딘가에 박아 두고 제가 얹혀사는 사촌언니 집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다보니 즐겨찾기에 오빠 블로그가 없어서 발을 잘 안 들이게 됐어요ㅜ 인터넷 하는 시간도 많이 줄었고..
오~ 포스팅이 많이 되어 있네요 ㅋㅋ
어제는 도망치듯 가서 나름대로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ㅜ_ㅜ 지하철역으로 가는 사람들과 꼭 같이 가야 해서요ㅎㅎ 가다보니 이 뒤에도 지하철역으로 갈 사람 많을텐데 난 왜 일찍가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과 함께 발길을 돌리고 싶었으나..얹혀사는 신세임을 깨닫고 또 그냥 갔습니다ㅋㅋ
오빠 여름에 유학가시기 전에 YB연습 계속 나오시나요? 나오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묻는 거예요 ㅋㅋ (설마 나오시나요 아님 ㅋㅋ)
연습 때 뵈요 🙂
우와 오랜만에 글 남겼네^^ 얹혀사는 신세 ㅋㅋ 연습은 최대한 많이 가려고 생각 중이야~ 이제 여름에 출국하면 이렇게 우리 합창단에서 노래하고 싶어도 못 할테니까 ㅠ 어제처럼 멋진 공연은 언제 또 다시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너도 같이 섰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여행다녀 왔으니.. 원래 인생이 다 하나 선택하면 아쉬운 것도 생기고 그런거 아니겠니 ㅋ 연습 때 보자^^ 챙겨줘서 고마워 ㅠ
궁금한게 하나 생겼는데, 왜 네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 중 몇개가 내 메일로 오는거지? 위에 연주(?)씨꺼도 내 메일로 와있네…
이런 일이 여러번 생기네;;
조치를 취할게 조만간~
뭔가 잘못된거 같다^^
어이어이~
유학준비하는구나. 그것도 카네기멜론이라…
부럽군 ㅋ…
난 아직도 3학년 2학기에서 허덕이고 있는데 ㅡ,.ㅡ;;
산업체 복무는 끝난게야?
이녀석 회사에서 워크샵 간다고 자전거 연습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얼마전엔 땡글이녀석한테서 연락왔더라, 함보자고.
이번 겨울엔 오랜만에 진짜 한번 모여보자.
잘 찾아서 와놓고 내 홈피 맞냐고 물으니까 난감한데 이거;;
철학적인 느낌이 난단 말이지? ㅋㅋㅋ
그런 느낌이었으면 놀랄법도 하다야..
본지 진짜 오래됐네.. 잘 지내지? 학교 잘 다니고?
유학 준비는 이제 거의 할만큼 해서
내 손을 떠나가는 중이야 ㅎ 하늘에게 넘어간정도-.-
바쁠텐데 화이팅!
어쩌다가 알게됬네.. mcpanic을 보고 설마 했는데.. 언제 이런건 만들었대?
어째든 열심히 사는 것 보니 좋네..
놀러오라고 하고 싶지만 너나 나나 시간이 없네…
잘지내고 연락할게..
시간이 없다지만 결국 어제 봤네요 ㅎㅎ
신혼 생활 넘 부럽습니다!
얼굴 핀것좀 봐요 ㅋㅋ
그럼 다담주에 또 봐요 형~
전역일 다가올수록 게으름에 구차니즘이 극 증폭!
블로그도 소홀…독서도 소홀….무료함이 최대야!!! ㅠ.ㅠ
나야말로… ㅠ
귀찮니즘도 그렇고, 난 무엇보다 긴장감이 없어서
학부 마지막을 썩 보람차게 못보내고 있는 것 같아..
힘내야지! 2주만 지나면 돌아올 수도 없는 시간이니 말야~
너도 그렇지? ㅋㅋ 말뚝 박으면 가능할지도-.-
앗 오랜만에 왔더니 재미있는 글 정말 많네요~^-^
특히..형의 Academic homepage…감동적이에요-!!ㅋㅋ
와줘서 고마워~ ㅎㅎ
야 근데 그 홈페이지는 어떻게 알고 간거야?-_-
어디 공개한 적도 없는데.. 민망하게..
흘러흘러 가다보니-ㅋㅋㅋ
멋있으세요~^^
어떤 경로를 밟았는지 궁금하네 ㅎㅎ
암튼 뭐 이미 봤다는데 어쩌겠니^^;;
안녕하세요…
CMU에 합격하신것 같은데..정말 축하드려요..
전혀 누군지 모르지만..한가지 여쭤보고싶은게있어서요..
지금 GRE준비한지 두달짼데, 연구실이 너무바빠 아직 한지 한번도 못보고,
학원도 제대로 못가서..6월말에 시험인데..너무너무불안한상황입니다..
HCI연구실에선 3D가상공간에 관한 연구를 준비중이고요..
그냥 …주위에 이분야를 준비한 분이 아무도 없어서..여쭤보고싶은데..
6월말 시험을 취소하고, GRE시험을 미루는게 나을지..
연구실에 24시간중 대부분에 시간을 보내고있어서..
GRE나 토플시험준비를 못할바에야..
연구실을 그만둬야할지…ㅠㅠ
학교 수업도 한학기 남아서, 학교도 다니고있거든요…4학년..
정말 너무답답해서..여쭤봅니다..
어떻게 하면좋을지………….
연구실적이 없더라도, GRE나 토플성적에 집중해서 점수를 올리기위해
연구실을 그만둬야할지..(그럼..교수님께..추천서받을때 문제가될지도..)
너무 혼란스러워서..여기 글을 남깁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
답이 늦었네요 ^^;
메일 드렸습니다~
오빠 저 학교 바꼈삼..
극단적으로 동부로..뉴욕으로…
어제 결정하고 방금 미륵님께 통보했당
자세한얘기 나중에 통화로!!
역시 ‘딱딱하고 불친절한 학교가 더 끌린다’ 법칙인가 ㅎㅎ
좋은 선택 한 것 같다~
LA의 부르주아에서 뉴욕의 하층민이라..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거야 분명!
학교 결정한거냐?
알바해서 돈 벌면 겸사겸사 쏴야겠네
귀찮으면 말고… ㅋㅋ
언젠가 보자.
고심끝에 미국 S대에 가기로..
생각보다 고민이 쉽지 않고 또 즐겁지만도 않더라.
다시 하기 싫은 고민인데 2년 뒤 해야할 것만 같은..
쏘는 건 싫지만 보는 건 괜찮지 ㅎㅎ
쏘는 것도 좋으면 안될까?
뭐 한번정도는 ㅋ
방금 오늘 보던책 다보고 디자인불변의법칙 시작했는데 얼마 안봤는데 이책 필이 그냥 딱 오는걸~ 완전좋다. 역시 디자인은 생명이다. 글고 오늘 링크나우 얘기했자너, 집에와서 있었는데 아는 친한 형이 전화와서 링크나우얘기하면서 좋다 그래서 가입했다ㅎㅎㅎ 거참 세상은 연결되어있는건가?
안 읽은 나로서는 살짝 민망하기도 하구나;
링크나우 ㅋㅋㅋ 나름 성공적인 니치 소셜 네트워크 시장을 찾았달까.
요새 뜸한걸~~바쁘?
근황을 적어놓았어 ㅎㅎㅎ
안녕하세요 ^-^
우선, 정말 축하드립니다.
해커스 어디미션 포스팅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저도 HCI 쪽에 관심이 많고, 이번 9월에 석사과정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HCI에 흥미를 느낀 떄가 2008년도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Alice프로그램을 접했을 때입니다.
카네기 멜론에서 만든 프로그램인데, 초보자들이 에니메이션을 만들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도 재미있고, 강의도 재미가 있어서, Alice를 이용해서 2D로 재밌는 에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운좋게 교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독특하다고, 논문을 써보자고 하셔서 논문을 썼습니다. 그리고, 다른 논문하나도 더 썼구요. 두개 논문다 학회에서 발표 예정에 있습니다. 논문을 쓰면서 HCI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요;;
제가 물어보고싶은 것은 어느 정도의 실력이 되면 CMU에 갈 수 있는것인가 궁금해서요. 제 주변에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도 드물고, 한국에 있는 학교의 교수님들도 유학에 대해 잘 모르셔서…
그리고, 제가 아직 GRE를 보지 않은 상태여서요. 지금 공부는 하고 있습니다.
되지도 않을 학교는 지원하지 않으려서 합니다. ㅠ_ㅜ
준비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두서없이 글을 남겨서 죄송하네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제가 학부 다니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교환학생 안가본 것이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 하셨네요.. Alice 이야기는 참 많이 들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교환학생 경험에 논문까지 있으시다면 합격 확률이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요? 제가 경력이나 기타 사항을 모르기는 해도 박사를 생각하셔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너무 많으니 ‘되지도 않을 학교’ 라는 건 너무 개의치 않으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논문 보여주시면 재밌게 읽어볼게요!
내일 모레 나와? 현경에서 보는거야?
늦게갈듯해.. 아마 2차정도에 합류? 간만이네 문예반 모임 ㅎㅎ
ㅋㅋ. 주호 맞구나.
오늘 해커스 포스팅 보면서 주호아닌가 했음.
버클리 간다니 축하~
난 오늘 스탱 accept했음.
일면에 디지 글 재밌게 봤음. 학부 때 많이 들었는데 ㅋㅋ
홈피 있길래 함 놀러와 봤음.
담 모임 때 보자~
P.S 진짜 MC인 것인가…난 가라 DJ인데 아하하하 -_-;;;
제대로 정리 못한 루프만 지금 4개쯤 쌓였음;
형이군요~ 근데 오늘 해커스 포스팅이면 제가 아니고
현우일 거 같아요-0- 저는 컴공과라.. 실망이예요 ㅋㅋ
오오 스탠 가시는군요.. 저도 그럴지도~
그 MC를 염두에 두고 만든 아이디는 아니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MC 컨셉으로
밀어볼까도 생각이예요 ㅎㅎ
오 DJing! 함 보여줘요!
아하하하 그랬군!
성환이 이미지에 그만 6^^;;;
제거는 한 열페이지 가야 나오려나? ㅎㅎ
형도 올려주세요~~ㅋㅋ
ㅎ 이제서야. 남겨주신 댓글을 봤네요.
우선 고해커스에서 어드미션 포스팅 게시판에.
멋진 흔적 잘 봤습니다.
정말 제가 가고 싶은 학교들을 다 합격하셔서
너무 부럽네요.ㅋ
요즘 회사다니면서 GRE,Toefl 을 준비하고 있는데.
쉽진 않네요.ㅋ
그리고 정확히 HCI 전공에 어떠한 세부 전공을 공부를 더 해야하는지.
결정이 쉽지 않네요.
현재 저는 벨록스소프트라고 Java 기반 어플리케이션 개발 회사에서.
어플리케이션 및 솔루션등의 제품의 UI 기획을 맡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에이젼시에서 단말기 및 디바이스 UI 기획을 맡았었는데
이번 회사로 옮기면서. 개발쪽도 많이 알게 되었거든요.
에쿠. 여튼 앞으로 제가 좀 귀찮게 하더라도.
좀 잘 알려주세욤~ㅎ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멋진 흔적까지는 아니지만, 해커스에서 보셨다고 하니 반갑네요. ㅎㅎ
세부 전공 선택하는 것이 저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확정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요..
UI 기획을 하시는군요.. 제가 하고 있는 스터디에도 UI 기획 하시는 분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개발쪽 지식이 많으실수록 유학에도 도움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은 학교들이 CS쪽에서 접근을 하니까요~
그럼 틈틈이 놀러와주세요 ㅎㅎ
거하게 얻어먹어야지…
돈만 있다면.. ㅠ
오늘 만나서 반가웠어요. 지금 이 블로그에서 이미 뜻하는 바를 이루고 있었네요. 앞으로 점점 더 신나는 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아, 영광입니다! 저의 휀십을 받아주세요^^ 쫓겨서 하는 일이 아니라 신나는 일을 하는 데 오늘 해주신 말씀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웹2.0경제학의 저자분이랑 만나거야? 부러워…나도 즐겨보는데….굿현닷컴
영광이었지 @.@
주호 안녕!
공연평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군!
블로그야, 만나서 반갑고, 주호도 안녕 흐흐 ^^
누나 이런곳까지 어떻게! ㅋㅋ
공연 관련 이것저것 올려서 그랬나봐요~
자주 와주셔요^^
주호오빠~ 오빠 블로그 넘 오랜만이예요ㅜ 제 노트북은 방 구석 어딘가에 박아 두고 제가 얹혀사는 사촌언니 집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다보니 즐겨찾기에 오빠 블로그가 없어서 발을 잘 안 들이게 됐어요ㅜ 인터넷 하는 시간도 많이 줄었고..
오~ 포스팅이 많이 되어 있네요 ㅋㅋ
어제는 도망치듯 가서 나름대로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ㅜ_ㅜ 지하철역으로 가는 사람들과 꼭 같이 가야 해서요ㅎㅎ 가다보니 이 뒤에도 지하철역으로 갈 사람 많을텐데 난 왜 일찍가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과 함께 발길을 돌리고 싶었으나..얹혀사는 신세임을 깨닫고 또 그냥 갔습니다ㅋㅋ
오빠 여름에 유학가시기 전에 YB연습 계속 나오시나요? 나오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묻는 거예요 ㅋㅋ (설마 나오시나요 아님 ㅋㅋ)
연습 때 뵈요 🙂
우와 오랜만에 글 남겼네^^ 얹혀사는 신세 ㅋㅋ 연습은 최대한 많이 가려고 생각 중이야~ 이제 여름에 출국하면 이렇게 우리 합창단에서 노래하고 싶어도 못 할테니까 ㅠ 어제처럼 멋진 공연은 언제 또 다시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너도 같이 섰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여행다녀 왔으니.. 원래 인생이 다 하나 선택하면 아쉬운 것도 생기고 그런거 아니겠니 ㅋ 연습 때 보자^^ 챙겨줘서 고마워 ㅠ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은 이곳은!!!
검색하다 우연히 찾았다는 게 너무 웃겨요 형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경진이라고 합니다 ^^
HCI 관련 뒤적이다가 여기 오게 되었어요
현재 UI 기획 일을 하고, 저도 유학준비를 하고 있어요 ^^
이제 막 시작해서 할것도 엄청나게 많고.
열심히 헤매고 있답니다.ㅋ
저는 디자인 베이스라서, HCI 전공이 쉽지많은 않을듯해요.
보니까 이번 가을학기 목표신거 같은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
전 내년 학기 목표구요.
저 역시도 배짱 지원해볼라구요!
ㅋ
다음에 시간나시면 좋은 정보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그럼 다음에 또 놀러올게욤~
아, 반갑습니다^^ UI 기획 쪽에서 HCI 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유학 준비하신다니 더 반갑네요 ㅋ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도움될 일이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필요한 일 있으면 연락 주세요~
그리고 하나 더~~~
최근 댓글에서….
나는 아무리 plug in을 받아도…
“작성자on글제목”으로 표시해주는게 없네….어떻게 하지!!?
HELP ME!!!!!
안가르쳐주면 집으로 쳐들어갈테다!!!!
집으로 와라 ㅋㅋㅋ 웰컴이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테마에서 기본적으로 이렇게 표시해 줬던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테마 고치면 될거 같은데
[작성자] on [글제목] 코드를 추가해 주면 되지 않을까?
질문!!! 니 블로그에서 예전 포스팅에 보면 select month있잖아…그거 어떻게 하지? 스크롤하는거?
내 테마에서 옵션으로 그냥 다 출력하는 거랑 리스트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는 듯해~
잠잠하네..요새…
게으름병 ㅋㅋㅋ
이제 살려놓을테다!
살짝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하루 늦었나? 휴일의 지루함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괴로워하고 있어…ㅠ,ㅠ 담에 휴가나갈때 연락할께~~~^.,^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이제 너도 말년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남은 기간도 잘 지내고 휴가나오면 보자꾸나^^
어이어이~
왜 내가 너의 모든 답글을 받아 봐야 하냐고 ㅋㅋ
방학도 다 끝나가는데 모일 기회가 없네…
평일은 괜찮냐?
아 좀 착오가 있었어 ㅠ
이제 수정했으니 괜찮을거야 ㅎㅎ
진짜 얼굴보기 이렇게 힘들어서야;;
평일도 좋아~ 선준이랑 함 보자 갈데도 있다 ㅋ
바쁘신 오빠를 위해 몸소 찾아왔어요
그때 김면중기자님 사진전 친구랑 댕겨왔답니다
조그마하게 하는거라서 뭐
기자님을 볼순없었구요 ㅎㅎㅎ
좋았어요 친구랑 수다떨면서
제사진을 찾느라 고생을 -_ – …………………………
암튼말이죠 오빠
잘지내구계신거죠 ?ㅁ ?ㅠ
기자형님 못본건 좀 아쉽네~ 그래도 좋았겠다야~
니 사진도 있었어? 오오 부럽다 ㅠㅠ
나야 뭐 그냥저냥 잘 살고 있어 ㅋ
바쁠 일도 없는데 바쁜척하는건 여전히 ㅎㅎㅎ
설 잘 보내고! 너도 한살 더 먹는구나 흐흐
오빠~~~아(올만이죠?ㅋㅋ) 안녕하세요-
일찍자고일어나 일촌을 둘러보던중에
싸이에 글남기려했지만….안보시는것 같아서
여기까지 와봤어요-ㅋㅋ 역시 오빤 모 하는게 많으세요-
전 사춘기를 한번더 겪는중이라는,ㅠ_ㅠ 휴-
이번 정모때 나오시죠?
볼수 있길 바래요-!
그러게 오랜만이네~~ 싸이도 보기는 봐 가끔이기느 해도 ㅎㅎ
하는건 많은데 그만큼 정신이 없다는^^;;
사춘기는 또 어쩌다 컴백한거냐…
근데 계절 시험이라 가보지도 못할거 같고…
담에 또 기회가 있겠지!!~
새해 복 많이!!!
누군가의 글을 보니…블로그의 구조에 익숙해지려면 직접 운영하는 수 밖에 없다…라 완전 공감이야…ㅋ
너도 복 많이받고~
그래도 올해는 제대네^^
블로그 직접 운영하는게 좋기는 한데 관리는 만만치 않구나야..
일단 좀 부지런해야 ㅋㅋ
궁금한게 하나 생겼는데, 왜 네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 중 몇개가 내 메일로 오는거지? 위에 연주(?)씨꺼도 내 메일로 와있네…
이런 일이 여러번 생기네;;
조치를 취할게 조만간~
뭔가 잘못된거 같다^^
어이어이~
유학준비하는구나. 그것도 카네기멜론이라…
부럽군 ㅋ…
난 아직도 3학년 2학기에서 허덕이고 있는데 ㅡ,.ㅡ;;
산업체 복무는 끝난게야?
이녀석 회사에서 워크샵 간다고 자전거 연습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얼마전엔 땡글이녀석한테서 연락왔더라, 함보자고.
이번 겨울엔 오랜만에 진짜 한번 모여보자.
진짜 오랜만이다.. 얼굴본지 백만년 정도?
니가 자전거 가르쳐주던게 진짜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잘 탄단다 크하하
유학준비는 뭐.. 먹고 살려면 ㅎㅎ
배짱지원이야 어딘들 못하겠니;;
땡글이한테 연락온것도 꽤 된거 같은데 쩝
기말 끝나고 보자고!
주호 홈피 맞아?
너도 뜬금없다고 놀랐겠지만 ^^
처음으로 슬쩍 들려봤다가 내가 더 놀랬어 ㅋㅋ
너가 아닌 거 같어~ 사실 잘 알지도 않았던 것 같지만..ㅎ
나름 철학적이구나~ 음음…ㅋㅋ
유학준비하는구나 ^^
카네기 멜론대학교 친한 언니가 나온 학교라 왠지 친근하네.
연말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고.
언제 또 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해피뉴이어야-*
잘 찾아서 와놓고 내 홈피 맞냐고 물으니까 난감한데 이거;;
철학적인 느낌이 난단 말이지? ㅋㅋㅋ
그런 느낌이었으면 놀랄법도 하다야..
본지 진짜 오래됐네.. 잘 지내지? 학교 잘 다니고?
유학 준비는 이제 거의 할만큼 해서
내 손을 떠나가는 중이야 ㅎ 하늘에게 넘어간정도-.-
바쁠텐데 화이팅!
내가 블로그의 구조에 익숙해지려면
직접 운영하는 길밖에 없겠다….-ㅁ-
학생자율세미나는 등록하고픈 맘이 70은 있었는데..
지나가버렸네..
어차피 이번 겨울에 연구해야하는 분야니까..
많은 도움 바래용 ㅎㅎ
내일 시험보고나면 한숨 좀 돌리려나 ‘-‘
오빠도 이번주까지 화이팅..^^
쏭 재밌다 ㅋㅋ
직접 운영하면 진짜 재밌을거야~
좀 관리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오오 겨울에 소셜네트워크에 흠뻑 취해볼까 ㅋ
시험 한시간 남았네! 화이팅^^
사실 me2day 친구 신청하실 때 와봤습니다. 다시 오니 반갑군요.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항상 열심히 사는 멋진 영식군도
2007년 잘 마무리 하세요!
여러 개의 블로그들 다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