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야~ 글과 사진을 보니 정착해서 잘살고 있는듯 하구나
이젠 내 블로그가 있으니 웹사이트에 블로그를 링크걸 수 있구나ㅎㅎ
근데 주호야 혹시 내 블로그에 니가 리플남겼니?
블로그는 다음블로거뉴스 덕분에 사람이 반짝 많이 왔다야
암튼~ 잘살구 내 사이트 놀러와서 방명록좀남겨다오
잘 도착했냐?
분명히 며칠전에 니 방명록에 글을 쓰고 있었던게 기억나는데 안보이네..
쓰다가 말았나;;;
니 홈페이지 좀 짱인거 같다.
우리 실험실꺼 보다 훨 낫다 ㅋㅋ
단점이라면, 왼쪽 카테고리랑 위에 매뉴랑 따로 논다는 점;;
그리고 폰트가 내가 애용하는 거랑 같아서 맘에 들긴한데, 너무 가늘고 색이 연해서 글씨가 희미하다는 정도?
암튼 잘 관리해봐. 여기라도 자주 올테니 ㅋ
준비 잘하고~
잘 살고 있어~ 나름 괜찮은거 같아.. 쇼핑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호호
블로그는 내가 디자인한 것도 아니고, 남이 해놓은거 가져다 쓰는거니까 뭐 ㅋㅋ 아직까지는 여유도 있고 재미도 있는데.. 개강하면 뭐 밥이나 먹고 다닐지 걱정이야 ㅠ 오박사도 힘내! 종종 소식 전해주3!
아 형한테 가는 날 연락한다는 것을 깜박했네요 (__)
제 옷에 술 부은 것과 쌤쌤하기로 해요-_-ㅋ
(정확히 얘기하면 옷에 술을 부은 건 아니고, 저에게 술을 먹여주시는데 잔을 계속 기울여서 입 용량을 초과한 술이 옷으로 넘친 것.ㅎㅎ)
산 호세 날씨 좋죠? 아직은 시차 적응 중이겠네요..
형이라면 영어도 걱정 없고, 사람들하고 금방 잘 어울릴 것 같으니 ^^
성공적인 유학 생활 기원합니다!
참 형 070 번호는? 저는 수업 때문에 이만…
주호오빠- 오빠의 환송회는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 음 그날 워낙 손님이 많았던 관계로 오빠랑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는데도 부쩍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ㅋㅋ
오빠 미국 가셔서 매우 바쁘시겠지만 여기 틈틈이 포스팅하실거죠?? 저도 앞으로 계속해서 발도장 찍을거예요:D 한국에서 마무리 잘하시구 무사히 미국땅 밟으시길><!!
암튼;
이랬던 저랬던 한국에서 간간히 얼굴보고 지내다가
유학간다니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서운하다ㅠ;
오빠야 항상 잘하니까, 가서도 잘할꺼라는거 믿어의심치 않지만
그래도 화이팅화이팅!!!
(아부지 외국가서 성공하세요 막내딸올림-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딱히 1:1로 오빠와 술잔을 주고받고 가진 못했지만(아마 그랬으면 오빠 병원실려갔을지도) 어제의 축가는 08부터 95까지 한목소리로 불러준 거의 유일무이한 축가였던거 같아. 아직까지 왕다이해있겠지만, 어제의 보험용 겔포스와 각종 숙취해소 식품으로 빨리 회복하길 바래-
진짜 기억을 상실한 밤이었어;;
다들 완전 하이퍼모드였구나 ㅋㅋㅋ
축가도 너무 좋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
와주었던 사람들도 너무 고마웠고~
덕분에 유학생활 시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아!
방학 때 한국 오면 또 종종 보자꾸나^^
라뚜즈 해외파가 5:5가 되다니 세계로 뻗어가는구나+_+
아아 기억납니다~
GRE 보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수학 점수가 약간 걸리실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글쎄요 그리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경쟁하는 학생들이 대체로 그 점수보다 높을테니
조금 불안할 수는 있겠네요..
남은 시간동안 하시는 다른 일들과 비교해서
GRE 수학점수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시면
다시 보시고, 아니라면 보다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셔서
매력적인 지원 패킷을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여기까지 찾아와 주니 고맙구나~
넌 그만한 능력이 있잖아! 내가 1년 3개월이나
빡세게 준비했겠니~ 쉬엄쉬엄 한거지 ㅎㅎ
토플+면담 콤비는 꽤나 부담이겠는데?
섭젝도 보는구나..
에세이 쓰고 지원시작하면 정말 바빠질 수 있는데,
뭔가 부족한 듯 다 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어차피 석사 지원이라면 논문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학사 졸업논문으로 결정적인 어드미션 플러스 요인을 만들기는 사실 쉽지 않으니 말야~
심리학 쪽에서 섭젝이 어느정도 비중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끼칠만한 요소는 아닐 것도 같고~
CS 에서는 섭젝이 마이너한 영향밖에 없어서 난 아예 보지도 않았고
또 비전공자의 전공지식수준 측정으로 거의 활용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난 과감하게 포기했음 ㅋ 지금 생각하면 잘 한 결정인듯?!
내가 지금의 너라면 섭젝이나 논문 중 하나 (혹은 둘?)에 좀 덜 신경을 쓰고
에세이 + 학교선정에 좀 더 신경을 쓸 것 같네 🙂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는거ㅋㅋㅋ
주호야 안냥? 후후…누피라고 해놓으면 알려나 모르겠다.
지인짜 오랫만에 너의 싸이엘 찾아갔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 그랴.
기억하기론 작년 잉어즈 공연에서의 찬조출연 때 본 게 마지막인 것 같은데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앞으로 많은 새로운 일을 향해
준비중인 것 같구나^^
ㅎㅎ 성공적인 유학생활 되길 바라고, 나중에 팁좀 많이 알려주렴~
그럼 또 놀러오께~
오빠~ 오랜만이여요ㅎㅎ 얼마전에 생일이셨나봐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당~ 희진 언니 환송회날 오빠 있으신 테이블에 오랜만에 뵙는 분들 많았지만 그 가운데 저 혼자서 끼이기가 좀…음…네…..ㅋㅋ
오빠 요즘 많이 바쁘세요?! 시간 있으심 엠씨 놀러 오시면 좋겠지만ㅠ 왠지 한창 하루하루 아껴살고계실 것 같아요ㅋㅋ 희진언니만해도 막연히 언니가 유학간다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몇년간 가시냐 하니까 포닥까지 하면 6년이라 하셔서 새삼 깜짝 놀랐는데ㅠㅠ
오빠 가시기전에 꼭 술자리 함께 할 일 있었음 좋겠네용: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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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표현하면 니가 말하는 게 맞는 듯 ㅎㅎ
다만 가져가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그 글에 대해 커멘트를 하거나 참조를 하는 경우에도 폭넓게 사용하니까 보다 광범위하달까~
아직도 유학은 진행형이군요. 🙂
한동안 프로젝 하느라 바빴습니다. 어느덧 더운 여름이네요.
한국 떠난줄 알고 순간 화들짝 놀래서 들어와봤습니다.
다행이? 아직 한국땅에 있네요. ^^
언제 함 연락주세요. WoC 권오성과장님 등등 같이 함 자리를 마련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어야 하는데,
이 무심한 멘티를 귀엽게 봐주시길 ㅠ
블로그 업데이트가 잘 안 되는 걸 보고 (저도 그렇지만)
바쁘신가보다 했는데, 역시나 그랬군요^^
이제 출국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네요..
그 전에 꼭 한 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럼 연락 드릴게요!
종현입니다. 잘 지내시죠?
복학하신 뒤로 학교에서 몇 번은 봐야지 했었는데,
결국 그 한 번을 제대로 못 보고 7월까지 보내고 있네요.
요새는, 형 말마따나 좀 ‘쉬면서’ 보내고 계신지?
안 쉬시더라도 시간 좀 내 주세요.
진짜 ‘몇’ 번은 봐야지 했었는데..
9월 9일 출국이시라니 남은 기간동안 자주 볼래야
보기도 어려울 것 같아 무척이나 아쉬워요.
언제 봐도 멋진, 항상 앞서 나아가는 모습이 부러운 사람을
자주 만나게 되는 것도 아닌데,
정말 ‘형’처럼 가까이 할 수 있는 더 깊은 사이로 왜 만들어 놓지 못했나
라는 생각이 형 출국이 다가올 수록 점점 커집니다.
시간관리 잘 못 하고,
당장 곁에 있지 않으면 사람 챙기는데 소홀하기 짝이 없는
제 자신이 참 안타까울 정도로.
전 여름휴가차 8월 9일부터 17일까지는 태국에 있을 예정이구요.
그 전후로 언제든 형 시간 되실 때 ‘미리’ 알려주세요.
태국 다녀와서는 제가 컴피티션 준비하는 게 있어서,
뭐 이래저래 이왕이면 7월 말 8월 초에 형이 여유가 있길 바랍니다 ^_^
쉬는 와중에도 간간히 일들이 있어서 좀 그렇긴 한데,
언제 이렇게나마 여유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
졸업 한다니까 기분도 시원섭섭하고 그러네 ㅎㅎ
지난번에 밥 먹자고 해놓고 시간도 제대로 못 맞췄네..
얼른 다시 한 번 보자~
자주 만날 기회+계기가 없으면 멀어질 수밖에 없는 게 사람 사이의
관계가 아닐까 싶기도 해~ 나 역시도 그런 것들 때문에 한때 친했지만 멀어지는 사람들이 그립기도 한데, 결국 중요한 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먼저 다가가는가가 아닐까 싶어~
나도 그걸 잘 못하는 것 같아서 고치려고 ㅋㅋ
태국 좋겠다~ 잘 다녀오고!
8월 초라.. 내일? ㅋㅋ
아, 반갑습니다.
HCI Top 10 school 을 단정지어 말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HCI가 독립된 과의 형태로 있는 학교도 잘 없고,
Computer Science, Design, Psychology 등의 연관 분야에서
다양하게 특화된 방향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니
단순비교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학부 전공인 Computer Science 쪽 접근이 활발한 학교 위주로 지원을 했고,
CMU HCII, MIT Media Lab, Stanford CS, Georgia Tech CS, UC Berkeley iSchool, UW CS, UMD CS, UMich School of Information, UToronto CS 이렇게 9개의 학교에 지원을 했습니다.
오빠.ㅋ
아까 얘기듣고 와봤어요.ㅋㅋㅋ
오늘의 유익한 이야기 감사함니다.ㅋ
여긴 비밀글 기능이 없나요?ㅋㅋㅋ
참, 오빠들이랑 그렇게 있어본지가 얼마나 오랜만인지
기분이 좋았답니다.ㅋㅋㅋ
후훗, 담에 또 노래해요!
맥주도요!
아, 환송회 꼭 가드릴께요.ㅋㅋ
제 생일날만 피해주신다면요.ㅋㅋㅋ
비밀글 기능이라.. 은근히 필요할 수도 있겠네 ㅎㅎ
유익한 이야기라고 생각해 주면 고맙지~~
노래 멤버도 좋았고 재미도 있었던듯!
늘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노래할 수 있는 것도
참 축복이란 말이지~ 그러고보니 축복 불렀던거 생각나네;;
가기전에 노래나 실컷 하고 갔음 좋겠네..
가면 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환송회.. 개최여부가 불투명하다만 와주신다면야ㅋㅋ
미국에 온지 얼마되었는지 계산은 안해봤지만
한국에 돌아갈날이 3주밖에 안남은거보니 시간은 빠르단 생각이 드네요.ㅋ
형은 출국일이 언제에요??
그리고 이 블로그는 문닫지 말고 오래 가지고 계세요.ㅋㅋ
나중에 유학준비할때 참고할만한 글이 많은거같네.ㅋㅋ
그나저나 저희어머니께 저 동아리 선배는 스XY드로 유학 간다던데요?
했다가 뒈지게 욕만먹었습니다ㅡ_ㅡ;;제길.ㅋㅋㅋ
에세이가 대체 얼마나 쓰기 싫은거냐 ㅋㅋㅋㅋ
mcpanic … 이게 참 사연이 많은데..
MC 는 사회보는 MC도, 음악하는 MC도 아니고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지어부르던 이상한 단어의 약자같은건데
뭔가 여기서 이야기하기 괜히 좀 민망하네;;
오프라인으로!
hey paaaanic <- 뭥미 ㅋㅋㅋ
전에도 보는 재미가 넘쳐났지만-
이젠 자꾸자꾸 블로깅 된거 또 없나 오게 되네 ^^
근데 이제서야 발견한건데 페이지 제일 밑에 스마일표시말야.
너무 귀엽당. ㅠㅅㅠ
암튼 난 또 다음 블로깅을 기다릴게요^^
학교소식 자주자주 올려야겠당~
스마일 표시 내가 한 건 아니구
원래 있었는데 왜 있는건지는 잘 몰겠다는;;
관찰력 짱이네 ㅋㅋㅋ
bb가 원한다면! 불끈!
주호야~ 글과 사진을 보니 정착해서 잘살고 있는듯 하구나
이젠 내 블로그가 있으니 웹사이트에 블로그를 링크걸 수 있구나ㅎㅎ
근데 주호야 혹시 내 블로그에 니가 리플남겼니?
블로그는 다음블로거뉴스 덕분에 사람이 반짝 많이 왔다야
암튼~ 잘살구 내 사이트 놀러와서 방명록좀남겨다오
그새 글 많이썼네~
역시 너다운 글들이 많이 보인다 ㅋ
자극적인 제목.. ㅋㅋㅋㅋ
얼른 실리콘 밸리로 진출해야지 강사장!
올블을 글을 보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탠포드에서 CS 전공으로 유학가신건가요?
너무 부러워요! 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스탠포드 CS 석사 과정으로 유학왔습니다.
아직 첫학기 시작도 안 했지만요^^;;
유학 준비중이신가봐요~
좋은 소식 있으시길!
잘 도착했냐?
분명히 며칠전에 니 방명록에 글을 쓰고 있었던게 기억나는데 안보이네..
쓰다가 말았나;;;
니 홈페이지 좀 짱인거 같다.
우리 실험실꺼 보다 훨 낫다 ㅋㅋ
단점이라면, 왼쪽 카테고리랑 위에 매뉴랑 따로 논다는 점;;
그리고 폰트가 내가 애용하는 거랑 같아서 맘에 들긴한데, 너무 가늘고 색이 연해서 글씨가 희미하다는 정도?
암튼 잘 관리해봐. 여기라도 자주 올테니 ㅋ
준비 잘하고~
잘 살고 있어~ 나름 괜찮은거 같아.. 쇼핑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호호
블로그는 내가 디자인한 것도 아니고, 남이 해놓은거 가져다 쓰는거니까 뭐 ㅋㅋ 아직까지는 여유도 있고 재미도 있는데.. 개강하면 뭐 밥이나 먹고 다닐지 걱정이야 ㅠ 오박사도 힘내! 종종 소식 전해주3!
아 형한테 가는 날 연락한다는 것을 깜박했네요 (__)
제 옷에 술 부은 것과 쌤쌤하기로 해요-_-ㅋ
(정확히 얘기하면 옷에 술을 부은 건 아니고, 저에게 술을 먹여주시는데 잔을 계속 기울여서 입 용량을 초과한 술이 옷으로 넘친 것.ㅎㅎ)
산 호세 날씨 좋죠? 아직은 시차 적응 중이겠네요..
형이라면 영어도 걱정 없고, 사람들하고 금방 잘 어울릴 것 같으니 ^^
성공적인 유학 생활 기원합니다!
참 형 070 번호는? 저는 수업 때문에 이만…
쌤쌤 ㅋㅋ 역시 내가 그냥 옷에 붓지는 않았군!
니 잘못이야 ㅍㅎㅎ
날씨 좋더라.. 내가 원하던 딱 그 날씨!
근데 저녁에 급 추워져서 ㄷㄷㄷ
배로 부친 짐 오기 전까지는 고생좀 할듯~
BBS 개인정보에 070 번호 있다 ㅋ
지금쯤 도착해서 짐풀고 싸바싸바하고 자고 있겠구만!
잘 지내고 조만간(?) 또 봅시다!!!
아 잘잤다 ㅋㅋ
낮에 빨빨 돌아다녔더니
아주 푹잤으~
너도 건강히 잘!
화이팅이다!
실감이 나다못해 완전 그냥 피부속으로
미국생활이 느껴지는구나 ㅋㅋ
창공을 날고 있을 오빠. ^^
잘 도착해서 연락해요-
허전하다.
ㅠ
전화 환경도 좋고.. 거리는 멀지만 마음은 가까운 느낌이야^^
잘자구~ 난 오늘도 돈 펑펑 쓰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가토~
하루만에 시차적응 완료! ㅎㅎㅎ
주호오빠- 오빠의 환송회는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 음 그날 워낙 손님이 많았던 관계로 오빠랑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는데도 부쩍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ㅋㅋ
오빠 미국 가셔서 매우 바쁘시겠지만 여기 틈틈이 포스팅하실거죠?? 저도 앞으로 계속해서 발도장 찍을거예요:D 한국에서 마무리 잘하시구 무사히 미국땅 밟으시길><!!
손님은 많았으나 내가 인사한 사람은 몇 되지 않았다는
슬픈 다이의 전설이.. ㅋㅋㅋ
환송회 와주어서 고마워~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 그랴 ㅠ
블로그는 시간이 허락해 준다면 더 열심히 하고 싶은데 말야~
너도 계획하는 것들 하나씩 잘 준비해 나가길 기원할게!
오빠-
이미 오빠의 머리속 필름에 없겠지만-.-;
난 오빠의 유학대박 기원을 위해 완전 술 많이 먹은 상태에서 원샷했다는거
오빠 다이해있을때 한쓰오빠 카메라에 인증샷 박아놨다는거-
그리고 소은이는 오빠를 맥주 3잔만큼 사랑한다는거-ㅋㅋㅋ
(이거 소은이한테 물어보면 기억할라나 몰겠네.ㅎ)
암튼;
이랬던 저랬던 한국에서 간간히 얼굴보고 지내다가
유학간다니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서운하다ㅠ;
오빠야 항상 잘하니까, 가서도 잘할꺼라는거 믿어의심치 않지만
그래도 화이팅화이팅!!!
(아부지 외국가서 성공하세요 막내딸올림-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딱히 1:1로 오빠와 술잔을 주고받고 가진 못했지만(아마 그랬으면 오빠 병원실려갔을지도) 어제의 축가는 08부터 95까지 한목소리로 불러준 거의 유일무이한 축가였던거 같아. 아직까지 왕다이해있겠지만, 어제의 보험용 겔포스와 각종 숙취해소 식품으로 빨리 회복하길 바래-
잘다녀와아-
진짜 기억을 상실한 밤이었어;;
다들 완전 하이퍼모드였구나 ㅋㅋㅋ
축가도 너무 좋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
와주었던 사람들도 너무 고마웠고~
덕분에 유학생활 시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아!
방학 때 한국 오면 또 종종 보자꾸나^^
라뚜즈 해외파가 5:5가 되다니 세계로 뻗어가는구나+_+
안녕하세요 ^^
한 3개월 전에 유학 준비하는거 문의 했던 사람입니다.
Alice프로그램에 관한 paper썼다구.. 기억 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때, mcpanic님께서 써주신 말에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GRE 준비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한번 .. 조언을 구하려고 하는데요…
방금 쥐알이 봤는데요.. V:660에 Q:670이 나왔습니다.
수학 점수가 너무 않좋아서 그러는데..
다시 보는게 좋을까요?
이번이 두번째입니다만.. ㅜ.ㅜ
쥐알이 수학점수가 학교 들어가는데 많은 영향력이 있나요?
지금 당장 각 학교에 물어볼 예정입니다만..
흑.. 답변 부탁드립니다.. 넘 답답해서. ㅜ.ㅜ;
갑자기 죄송합니다.ㅠ ㅋ
아아 기억납니다~
GRE 보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수학 점수가 약간 걸리실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글쎄요 그리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경쟁하는 학생들이 대체로 그 점수보다 높을테니
조금 불안할 수는 있겠네요..
남은 시간동안 하시는 다른 일들과 비교해서
GRE 수학점수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시면
다시 보시고, 아니라면 보다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셔서
매력적인 지원 패킷을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오빠는 1년 3개월 동안 준비하셨다는 걸
일 년도 채 안 되게 준비하는 저를 보며 한숨만…-.-ㅋㅋ
다음주에 토플 + 교수님이랑 면담인데 덜덜 떨리네요…
학교 어떻게 정해여ㅠㅠ (언제 논문을 100편 읽고 정해여 앍ㅠㅠ)
저 이번 학기만 들으면 졸업인데
졸업논문 쓰면서 섭젝 + 토플 봐가면서 다 준비할 수 있을까 싶어서
정말 걱정이에요…-.-
근데 또 졸업논문 살짝 포기하면 다 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러다가 정말 학점도 어드미션도 죽도 밥도 안 될까봐 걱정이네요.
그렇다고 휴학하기는 올 1학기에도 휴학했던 거라서
1년 동안 휴학하기는 좀 그렇고요…
whatshudado… ㅠㅠ
여기까지 찾아와 주니 고맙구나~
넌 그만한 능력이 있잖아! 내가 1년 3개월이나
빡세게 준비했겠니~ 쉬엄쉬엄 한거지 ㅎㅎ
토플+면담 콤비는 꽤나 부담이겠는데?
섭젝도 보는구나..
에세이 쓰고 지원시작하면 정말 바빠질 수 있는데,
뭔가 부족한 듯 다 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어차피 석사 지원이라면 논문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학사 졸업논문으로 결정적인 어드미션 플러스 요인을 만들기는 사실 쉽지 않으니 말야~
심리학 쪽에서 섭젝이 어느정도 비중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끼칠만한 요소는 아닐 것도 같고~
CS 에서는 섭젝이 마이너한 영향밖에 없어서 난 아예 보지도 않았고
또 비전공자의 전공지식수준 측정으로 거의 활용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난 과감하게 포기했음 ㅋ 지금 생각하면 잘 한 결정인듯?!
내가 지금의 너라면 섭젝이나 논문 중 하나 (혹은 둘?)에 좀 덜 신경을 쓰고
에세이 + 학교선정에 좀 더 신경을 쓸 것 같네 🙂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는거ㅋㅋㅋ
오랜만에 들려봤어.
미국 왔나?
오면 연락 한번 해~
미국은 9월 9일에 갈 것 같아~
시애틀로 가게 된 것 축하해!
역시 너무 멋지다 @.@
미국가서 연락할게~~
형~요즘 어디계세요~!!ㅋㅋㅋ
보고싶어요^^
방콕하다가 외출도 좀 하고.. 그러고 살지 뭐~
내일쯤 연습 때 나타나지 않을까 싶기도?!
주호야 안냥? 후후…누피라고 해놓으면 알려나 모르겠다.
지인짜 오랫만에 너의 싸이엘 찾아갔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 그랴.
기억하기론 작년 잉어즈 공연에서의 찬조출연 때 본 게 마지막인 것 같은데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앞으로 많은 새로운 일을 향해
준비중인 것 같구나^^
ㅎㅎ 성공적인 유학생활 되길 바라고, 나중에 팁좀 많이 알려주렴~
그럼 또 놀러오께~
누나 짱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죠?
나름 바쁘게 유학준비 해서 조만간 출국해요~
요즘은 완전 놀고있지만요;;
누나도 유학준비 하시는건가요?
오오 잘 되실거라 믿어요!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누나 홈피 ㅎㅎ
오빠~ 오랜만이여요ㅎㅎ 얼마전에 생일이셨나봐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당~ 희진 언니 환송회날 오빠 있으신 테이블에 오랜만에 뵙는 분들 많았지만 그 가운데 저 혼자서 끼이기가 좀…음…네…..ㅋㅋ
오빠 요즘 많이 바쁘세요?! 시간 있으심 엠씨 놀러 오시면 좋겠지만ㅠ 왠지 한창 하루하루 아껴살고계실 것 같아요ㅋㅋ 희진언니만해도 막연히 언니가 유학간다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몇년간 가시냐 하니까 포닥까지 하면 6년이라 하셔서 새삼 깜짝 놀랐는데ㅠㅠ
오빠 가시기전에 꼭 술자리 함께 할 일 있었음 좋겠네용:D!
나도 답이 늦었네.. 축하고마워~ ㅎㅎ
엠씨는 잘 다녀왔니~ 아 부럽다 엠씨 ㅠ
꼭 가고 싶었는데…
요즘은 출국이 얼마 안 남아서 좀 초조하기도 하고,
사람들도 좀 만나고 싶은데 맘같지 않네 ㅋ
하루하루 아껴살면 좋겠는데 그냥 요양중이랄까~
환송회 놀러와!!
생일 축하드려요!!
지금 일본에 계신 건가?
저는 결국 일거리를 싸 들고 태국을 가게 되었답니다;
ㅠ_ㅠ
17일 이후에 다녀와서 뵙지요!
뭐이리 일이 많고 그러냐~
한국 오면 연락해~
시간이 별로 없구나 ㅠ
일본에는 잘 다녀왔지 ㅎㅎ
난 간만에 아무 걱정없이 휴양모드로 놀다왔다 ㅋ
더위먹지말고..
생일도 잘 보내고 오렴!
아무생각없이 아무글에 답글을 남겼는데 2006년에 쓴거였어. ㅎㅎ
정말 아무생각없이 아무글에 답글을 남겼구나 ㅋㅋㅋ
5년째 잘 쓰고있는 건 좀 대박인데!
요즘 심심하냐~
손님으로 내가 가줘야하나..
사랑니좀..ㅋㅋ
형 며칠후면 생일이시네요!!ㅋㅋㅋ
미리 축하드립니다~~!!!^^
아-ㅠ_ㅠ MC도 얼마 안남았네요..ㅠㅠ
걱정많이 되네요-ㅠㅠ
MC다녀오면 연락드릴게요-
“주호형과 함께하는 밥과 술” ^^
오오 축하고마워~
엠씨 재밌겠다 ㅠ
가보고 싶기는 한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좋은 자리 얼른 만들어보자 ㅋ
또 뻘소리 한번 해야지..
이번엔 다이하지 말고-_-
오빠 생각해보니까 말이에요.ㅋ
오빠가 가시기 전에
저에게 밥을 사주시기로 하셨었네요?ㅋ
그때 조이스톤호프에서요!ㅋㅋㅋㅋㅋ
인우오빠 오면 같이 밥먹어요~~
아 그랬었나~ 기억력이 ㅋㅋㅋ
암튼 인우오면 한번 보자!
저번처럼 6명이 모여볼까~
고민은 좀 해결됐니? ㅎㅎㅎ
주호야~~질문..trackback이 정확히 머지?
간단히 블로그에서 글 가져가면서 흔적 남기고, ‘저 이거 퍼가요~’하는 그런 건가?
http://en.wikipedia.org/wiki/Track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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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표현하면 니가 말하는 게 맞는 듯 ㅎㅎ
다만 가져가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그 글에 대해 커멘트를 하거나 참조를 하는 경우에도 폭넓게 사용하니까 보다 광범위하달까~
아직도 유학은 진행형이군요. 🙂
한동안 프로젝 하느라 바빴습니다. 어느덧 더운 여름이네요.
한국 떠난줄 알고 순간 화들짝 놀래서 들어와봤습니다.
다행이? 아직 한국땅에 있네요. ^^
언제 함 연락주세요. WoC 권오성과장님 등등 같이 함 자리를 마련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어야 하는데,
이 무심한 멘티를 귀엽게 봐주시길 ㅠ
블로그 업데이트가 잘 안 되는 걸 보고 (저도 그렇지만)
바쁘신가보다 했는데, 역시나 그랬군요^^
이제 출국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네요..
그 전에 꼭 한 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럼 연락 드릴게요!
종현입니다. 잘 지내시죠?
복학하신 뒤로 학교에서 몇 번은 봐야지 했었는데,
결국 그 한 번을 제대로 못 보고 7월까지 보내고 있네요.
요새는, 형 말마따나 좀 ‘쉬면서’ 보내고 계신지?
안 쉬시더라도 시간 좀 내 주세요.
진짜 ‘몇’ 번은 봐야지 했었는데..
9월 9일 출국이시라니 남은 기간동안 자주 볼래야
보기도 어려울 것 같아 무척이나 아쉬워요.
언제 봐도 멋진, 항상 앞서 나아가는 모습이 부러운 사람을
자주 만나게 되는 것도 아닌데,
정말 ‘형’처럼 가까이 할 수 있는 더 깊은 사이로 왜 만들어 놓지 못했나
라는 생각이 형 출국이 다가올 수록 점점 커집니다.
시간관리 잘 못 하고,
당장 곁에 있지 않으면 사람 챙기는데 소홀하기 짝이 없는
제 자신이 참 안타까울 정도로.
전 여름휴가차 8월 9일부터 17일까지는 태국에 있을 예정이구요.
그 전후로 언제든 형 시간 되실 때 ‘미리’ 알려주세요.
태국 다녀와서는 제가 컴피티션 준비하는 게 있어서,
뭐 이래저래 이왕이면 7월 말 8월 초에 형이 여유가 있길 바랍니다 ^_^
문자 주셔엽. 홍홍.
쉬는 와중에도 간간히 일들이 있어서 좀 그렇긴 한데,
언제 이렇게나마 여유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
졸업 한다니까 기분도 시원섭섭하고 그러네 ㅎㅎ
지난번에 밥 먹자고 해놓고 시간도 제대로 못 맞췄네..
얼른 다시 한 번 보자~
자주 만날 기회+계기가 없으면 멀어질 수밖에 없는 게 사람 사이의
관계가 아닐까 싶기도 해~ 나 역시도 그런 것들 때문에 한때 친했지만 멀어지는 사람들이 그립기도 한데, 결국 중요한 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먼저 다가가는가가 아닐까 싶어~
나도 그걸 잘 못하는 것 같아서 고치려고 ㅋㅋ
태국 좋겠다~ 잘 다녀오고!
8월 초라.. 내일? ㅋㅋ
안녕하세요~
cmu hci에 합격하신거같아..지나가다 뭐좀 여쭤보려고요..
HCI에 막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hci top10 school이어디인가요?..
아무리 찾아봐도 잘모르겠어서..
그리고..혹시 GRE보실때 subject과목 보셨는지..
지나가다 불쑥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아, 반갑습니다.
HCI Top 10 school 을 단정지어 말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HCI가 독립된 과의 형태로 있는 학교도 잘 없고,
Computer Science, Design, Psychology 등의 연관 분야에서
다양하게 특화된 방향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니
단순비교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학부 전공인 Computer Science 쪽 접근이 활발한 학교 위주로 지원을 했고,
CMU HCII, MIT Media Lab, Stanford CS, Georgia Tech CS, UC Berkeley iSchool, UW CS, UMD CS, UMich School of Information, UToronto CS 이렇게 9개의 학교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Subject 는 보지 않았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오빠.ㅋ
아까 얘기듣고 와봤어요.ㅋㅋㅋ
오늘의 유익한 이야기 감사함니다.ㅋ
여긴 비밀글 기능이 없나요?ㅋㅋㅋ
참, 오빠들이랑 그렇게 있어본지가 얼마나 오랜만인지
기분이 좋았답니다.ㅋㅋㅋ
후훗, 담에 또 노래해요!
맥주도요!
아, 환송회 꼭 가드릴께요.ㅋㅋ
제 생일날만 피해주신다면요.ㅋㅋㅋ
비밀글 기능이라.. 은근히 필요할 수도 있겠네 ㅎㅎ
유익한 이야기라고 생각해 주면 고맙지~~
노래 멤버도 좋았고 재미도 있었던듯!
늘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노래할 수 있는 것도
참 축복이란 말이지~ 그러고보니 축복 불렀던거 생각나네;;
가기전에 노래나 실컷 하고 갔음 좋겠네..
가면 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환송회.. 개최여부가 불투명하다만 와주신다면야ㅋㅋ
개최여부는 불분명하지만 하지?
ㅋㅋㅋ I hope so!
미국에 온지 얼마되었는지 계산은 안해봤지만
한국에 돌아갈날이 3주밖에 안남은거보니 시간은 빠르단 생각이 드네요.ㅋ
형은 출국일이 언제에요??
그리고 이 블로그는 문닫지 말고 오래 가지고 계세요.ㅋㅋ
나중에 유학준비할때 참고할만한 글이 많은거같네.ㅋㅋ
그나저나 저희어머니께 저 동아리 선배는 스XY드로 유학 간다던데요?
했다가 뒈지게 욕만먹었습니다ㅡ_ㅡ;;제길.ㅋㅋㅋ
어제 파트단합대회 여파로 심히 힘들다;;
난 9월 9일 출국!
3주후면 온다니 얼굴은 볼 수 있겠구나~
글이야 뭐 얼마나 도움될지는 몰라도
이것저것 써놓기는 할테니 잘 감상하도록 ㅋㅋ
난 니 블로그에서 글 1위?
내일 드디어 나가….말년 휴가……전역 전날 복귀니까….너무 행복한거 있지. 사무실 일도 완전 마무리하고나니 뿌듯….ㅠ.,ㅠ
뭐 말할것도 없이 독보적이지 니가-_-;;
말년휴가! 말만 들어도 설렌다 ㅋㅋㅋ
그동안 고생 많았다 ㅠ
조만간 함 봐!
오빠~ 삼성 홈피 1위를 굳게 지키고 계시군요! 거기 방명록에 남기려다가 너무 제 글만 있는 듯 해서 민망해서.. 홈피도 놀러올 겸 왔지요!
보니까 캠프 같은 팀이던데 저는 캠프 참석이 점점 불투명해지네요 ㅠㅠ
스탱 언제 오세요? 한국서 맛난 거 마니마니 먹고 즐겁게 보내세요! 🙂
여기까지 찾아주니 반가운데! ㅋㅋ
1위 부끄러워 뭔가;; 아마 조만간 내려오지 싶어~
캠프 올 수 있음 좋겠네.. 우리조 영 활동도 저조하고
사람 많으면 좋겠는데 ㅎㅎ
출국은 9월 9일이야~ 미국가면 많은 지도편달(?) 부탁해^^
이제 나 전역 카운트다운 들어간다…드디어!!!!
유학 글은 잼있게 보고있어…확실히 관심이 있으니, 눈에 쏙쏙 들어오네~ ㅋ
드디어! 네 진짜 ㅋㅋㅋ
쏙쏙 들어온다니 다행이네~
반면 나는 감이 점점 떨어진다;
그전에 빨리 정리 끝내야지 ㅎㅎ
오 오빠 ㅋㅋ 에세이를 쓰기 싫다보니 여기까지 ㅋㅋㅋ:)
근데 궁금한점! 왜 필명이 MC Panic 인 거에요? 혹시 유학가시면
친구들이 hey paaaanic 이렇게 부르게 되는건가?(에세이쓰기싫어요ㅠㅠ)ㅎㅎㅎ
에세이가 대체 얼마나 쓰기 싫은거냐 ㅋㅋㅋㅋ
mcpanic … 이게 참 사연이 많은데..
MC 는 사회보는 MC도, 음악하는 MC도 아니고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지어부르던 이상한 단어의 약자같은건데
뭔가 여기서 이야기하기 괜히 좀 민망하네;;
오프라인으로!
hey paaaanic <- 뭥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