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의 636개의 생각

  1. 김진우 교수님의 HCI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교수님의 소개로 2009 CHI가 어땠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얼마 안되는 한글 포스트 중의 하나라 들어와봤습니다.

    그런데 그외에도 재밌는 글이 많네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1. 아 반갑습니다^^
      저도 학부때 HCI 수업을 들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없어서 못 들었었죠..
      우리나라에서도 CHI 에 많은 논문 냈으면 좋겠네요!

  2. 나 오빠 블로그보고서

    완전 호기심에 굿바이 게으름 사서 보는데

    너무 찔려서 반만 보다 말았어-.-;;;

    찔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좀 달라져야할텐데..ㅎㅎㅎㅎ

  3. 해커스 GRE클래스에서 형석이랑 같은 스터디 팀이 돼서 3월에 같이 공부했어;; 이런 일이 생기다니-
    초반에 유학 잘 간 친구이야기를 각자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널 말하고 있었다 ㅋㅋ…

    그리고 너 박수치는 거 프로토타입 보니깐 납땜과 코딩을 하던 기억이 살아나면서 공부를 더 하기가 갑자기 싫어지고 있다 지금-_-;

    난 7월초쯤 시험보러 갈까 싶은데, 시험 잘 보는 요령을 찾고 있어; 영어가 이렇게 힘든 것인지 몰랐어 아아아-

    아무튼 연구도 잘하고, 공기 좋은 곳에서 잘 놀고~ 나중에 보자 미팅버디

    1. 아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ㅋ
      세상 정말 좁단말이지~
      암튼 GRE 좋은 결과 얻기 바란다!
      GRE는 정말이지 영어를 공부하는거라기보다는 그냥 GRE 라는 시험 자체에 맞춘 공부를 해야하는거 같아..
      너도 회사생활 잘 하고~
      술한잔!

    1. 소요유 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보는 단어.. 부르고싶다 ㅠ
      노래 안부른지 백만년이라 이제 음치됐을듯-_-;;;
      한국엔 언제갈수있을까? 으음.. 연말정도 ㅋ

  4. ㅎㅎ 폭탄같은 일정이 지나가는 와중에,
    잠깐씩 고개를 돌려보면 하루씩, 이틀씩, 한주씩, 한달씩 휙휙 지나가있네-
    유학생활 좋은가봐! 유학 초반에 올라왔던 글들보다 여유로움이 많이 묻어나는걸 보면.

    요새 완전,
    야근에 주말근무에 개인시간이라곤 조금도 없는 와중에
    (심지어 꿈에도 회사일에 시달리고있다는)
    집에 컴터도 고장나서 뉴스한글자 못보고 살다가…ㅎ
    생각나서 주소치고 들어왔어, 잘했지?ㅎ

    참, 밑에 수진언니 글 뭔가 멋진데?ㅋ 언니의 포스가 묻어난달까-ㅋㅋㅋ

    1. 시간 진짜 잘가는거 같다 ㅠ
      유학생활.. 쉽진 않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것 하니까 재밌기도 하고 배우는 것도 많고. 확실히 오기는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 ㅎㅎ
      바쁘게 사나보구나 글보니깐.. 애독자가 안 보이니 좀 궁금하긴 했는데, 웰컴 백! 역시 쉬운주소여야 ㅋㅋ
      이제 봄도 오는데 새초롬하니 즐건 맘으로 활기찬 회사 + 여가생활 보내렴~
      예술의 전당 공연 서고싶어 ㅠ

  5. 유학준비 중에 네이버타고 들어왔는데 여기라서 깜짝 놀랬음
    영어 점수때문에 완전 스트레스 받다가 오빠 점수보고 더 짜증나서 나가요ㅋㅋ

  6. 형ㅋㅋ형홈피 찾아온다고 해놓고 글도 안남겼네 ㅋㅋ
    그래도 평소에 심심할때 자주 들르긴 했었는데 ㅋ 형 연구조교됬다며? ㅋ 하튼 형은 걍 다잘돼~?ㅋㅋ 축하해ㅋ 유학생활 아주 잘 하고 있나봐ㅋ

    형…..나이제고3이야…. 공부하러 갈께…잘있어

    1. 아 고3이구나.. 고생스러운 시간이겠지만
      그만큼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 될테니
      후회없이 보내면 좋겠다~
      공부하다 지칠때 가끔씩 놀러와..
      더 지치는 내용으로 채워줄게;; 이게 아니고 힘과 희망을 ㅎㅎ
      마지막 줄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냐..
      즐겁게 잘 해내리라 믿어!!

  7. 짧게 만난 지도 벌써 2주가 되었구나.
    말했듯이 민폐에도 불구하고 거둬줘서 진심으로 고마웠다.

    난 라스베가스에서 정신없이 노느라 비행기를 놓쳐서 하루 연장하는
    사상 초유의 삽질을 감행하면서
    그야말로 20대 이하 청취불가의 퐌타스틱한 휴가를 보냈다. 잇힝-

    한국 들어오면 연락하렴.
    보답으로 걸쭉하게 밥 사줄게.

    이멜이 어떻게 되니?
    몇개 안되지만 사진이나 보내줄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실청년으로서 계속 학업에 매진하여라.

    1. 누나 미국에서 보니 더 반가웠어요~
      아아 격렬한 휴가를 보냈나봐요.. 부럽 ㅠ 광란의 도시 베가스..
      사진은 juhokim at stanford.edu 로 보내주시면 될거 같아요.
      그날따라 진지한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멋진 마인드만큼이나 멋진 의사선생님 되실거라 믿어요!

  8. 주호야

    너 스프링 브레이크 언제야? 나도 여기 있을때 다 같이 한번 만나보지 않을래? 욱진이랑 희동이랑ㅎㅎ 내가 중간에서 시간 맞춰볼께 나한테 전화 한통 주라

  9. 자네.. 맥살돈이 없거든 해킨을 깔게나.

    그게 더 좋다네.ㅋㅋㅋㅋㅋㅋㅋ

    에어샀는데 역시 돈아까워 죽을뻔한 작년이었지.

    그리곤 결국 데탑에 깔아 쓰는중 ㅋㅋㅋㅋㅋ

    1. 이야 오랜만이네~ 잘 지내지? 블로그는 잘보고 있다 ㅎㅎ
      한번에 읽기에는 좀 많지? ㅋ

  10. 낄낄 잘살고 있냐.

    간만에 강윤영이 블로그에 글남기러 갔다가 보니

    니놈이 있길래 왔다 ㅋㅋㅋ

    유학생활 부럽군하~

  11. 빠져들줄 알았다 ㅋㅋㅋ Sheldon 말은 진짜 알아듣기 어려운거 같아.. 대사 외우는 것만 봐도 신기하다는;;

  12. The Big Bang Theory 재밌군..ㅋㅋ
    네 말 듣고 바로 다운받아서 봤는데..
    중간에 끊질 못하고 있다…젠장..;;

    자막없이 보기엔 말도빠르고 단어도 졸 어렵군화..;;
    통합자막의 힘을 빌어 내용을 즐기고 있는 중…ㅎㅎ

    아…문자 받았겠지만..
    너 나한테 5천원 빚졌다~ㅋ

  13. 과탐 진아에요
    가끔 들러서 보구 가요!
    잘 지내시죠?? ㅋㅋ

  14. 어디에서였지?-– 공연장인가 뒤풀인가 암튼 얼핏 보고 인사도 한것같긴한데ㅋㅋ 그때 소은이가 오빠 1월 1일날 들어간다고 한것 같았는데 그 기억도 맞는지 잘 몰겠고;; 암튼;;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지만,
    오랜만에 봐도 며칠전에 본것같은 익숙함?-
    – 아마 경진이 한국와서 봐도 그런느낌일까?- 그만큼 나이먹었다는 얘기 일지도…ㅠㅠ;
    어렸을때는 내가 24살 쯤이면 나한테 애가있을줄알았는데 26살의 끝이 얼마남지않았어-.-; 앞으로는 나이의 1의자리 수는 무조건 버림하고싶다-.-;는 간절한 바람 정도… 22살 이후부터 한살씩 나이먹는게 어쩐지 충격인데 그 충격의 강도가 점점 세지네-.-;;
    남자들은 좋겠다, 30대가 전성기여서…=_=

    방명록에 너무 나이타령만했나- 암튼 긴글의 요지는 반가웠다는 얘기!

    1. 기억 정확하네~ 이제 돌아와서 학기준비 슬슬 하려는 중이야. 세달밖에 안되어서 익숙함을 느낀게 아닐까? 블로그를 통해서도 이런저런 얘기도 종종하기도 했고. 24살에 애가 있..ㅋㅋㅋㅋ 너도 이제 20대 ‘후반’인거지.. 이제 덤덤해지려고 나이는 ㅠ 30대가 전성기..일까? 성별에 상관없이 요즘은 전성기라고 할수있는 나이가 점점 올라가는거 같아 나는. 자기 분야에서 10년쯤 쏟아붓고 나면 자기의 위치가 생기는 느낌이랄까. 이제 시작이네 쳇;; 암튼 새해 복 많이받고, 반가웠어!

  15. 형 오랜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의도치 않게 이야기는 살짝 까칠하게(?) 흘렀지만
    그게 다 반가움의 표현이라는거 아시죠? 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밥은 언제?? ㅋㅋㅋㅋㅋㅋㅋ

    1. Typical 꽃지화와의 대화모드였다고나 할까 ㅋㅋㅋ
      더벅머리 참고할게.. 미국서 올때는 그 머리였는데
      괜히 트렌드를 역행했구나 내가 ㅎㅎ
      밥은 미국에서? 뭐지;;

  16. 오셨군요~추운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문자 드렸었는데 예전번호가 아니셨군요~

    오비공연 때 뵙겠습니다-!

    1. 문자도 보내주고 고맙네^^
      잘 지내고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길게 얘기 못해서 아쉽기는 하다만..
      뭐 온라인도 있고 ㅋㅋ

  17. 어제 지화가 형 한국 왔다는 이야길 하던데 진짜네요ㅡ_ㅡ;;
    뭐 폰도 바뀌셨을테고.ㅋㅋ 그냥 멍하니 있어도 오비공연때
    볼 수 있을거 같긴 하니 그날 보면 되겠네요.ㅋㅋㅋ
    문득 궁금해진건
    자취생활하시고 살이 찌셨을지… 빠지셨을지…ㅋㅋㅋ
    조만간 뵙죠^^

    1. 잠깐이라도 봐서 반가웠으~
      한국와서 아주 열심히 찌고 있는데
      돌아가면 또 빠지려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
      씨디는..으음..

  18. 주호오빠!!! 바야흐로 성적이 뜨고 있어요..
    제 writing은 패스 했다는것!!!!(레터는 묻지 말아주십사..)ㅋㅋㅋ
    오빠 언제 오세요? 한국은 많이많이 좋은가요? +ㅁ+
    저는 이제 4개월 밖에 안남았아요;ㅁ; 흙흙…

    1. 오오 그래도 무사히 살아남았나보구나! 수고했다~
      한국은 많이많이 좋네 ㅠㅠ
      어느새 꿈같은 시간도 지나고 지나 돌아갈 준비를 해야한다는 ㅎㅎㅎ

  19. 오셨나요?ㅋ
    형 폰으로 문자 하나 넣었는데 폰 바꾸셨나 보군요.ㅎㅎ
    OB 공연 때 보려나요 ^^
    시차 적응 잘 하세요.ㅋ

    1. 폰을 바꿨다기보다 해지하면서 기존 번호는 없어졌지. 선불폰으로 임시번호 잠깐 살려놨어~ 공연때 봐도 좋고, 그 전후에 밥이나 한끼먹자꾸나.

  20. 문득 지금 생각난건데요,
    전에 Sound Pill 하신거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도움이 된대요?? ㅎㅎ

    형의 주관을 개입한 실제적인 결과를 알려주세요. ㅋㅋㅋ

    1. 뭐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기는 했고, 가장 일반적인 피드백은 ‘의도는 좋으나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던지는 말들이 나에게 위로가 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정도? 얼마전 “Don’t Vote: 반복의 미학”에도 썼지만 내가 익숙한 목소리들이 얘기를 해준다면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주위사람이나 연예인 등등.. pill 의 컨셉 자체는 괜찮았던 것 같아. instant 한 느낌과 이런 서비스의 필요성도 어느정도 resonance 가 있었던 것 같고.

  21. 12월이 먼나라 얘긴거같았는데 벌써 2주째로접어들고있어; 세월빠르다.
    이번에 경진이랑 혜진이 둘중에 한명 들어온다고 들었는데,
    오빠가 한국 와있는 기간이랑 겹치는지는 잘 모르겠네-

    국제파가되는바람에 모이기가 힘든정도-
    참, 멀리있겠지만 이미 윤진오빠의 좋은 소식은 들었겠지?^^

    1. 한국오니까 세월이 더빨리가네 ㅎㅎ
      진짜 세계로뻗어가는 라뚜즈! 당분간은 3:3구도가 계속되겠지?
      윤자소식이야 뭐 1빠로! 후훗

  22. 오빠! Facebook 친구 초대 감사해요:)
    방명록 구경하다가 12월 11일 보고 반응했다는..
    총회오세요 ㅋㅋㅋㅋㅋ

  23. 오빠 안녕하세요 요즘 잘지내시죠 ?
    서울은 몹시 추워요 첫눈도 왔구요 ㅠ_ㅜ
    전 요즘 전 제가 어떻게 더 발전해야할지 고민이 많아요
    물론 사람들은 길이 정해져있다고
    부러워하지만요 ㅎㅎ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이 대부분 휴학하거나 군대를 가버리거나
    교환학생을 가서 몹시 쓸쓸해요
    제일 친한친구가 독일로 가버려서 .. T_T 안습
    참, 저 1월부터 고시생이에효
    일단 제가 가진건 이루고
    차근차근 밟아가려구요 그 뒤는 ^-^*
    12월까지
    완전 팽팽놀계획이에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ㅋㄷ 미쿡은 어때요 멋진가요 ?ㅋ

    1. 오 오랜만이네~ 일단 눈앞의 목표를 이루고 다음을 생각해도 늦지 않을거 같네.. 1월부터 바빠지겠구나!
      작년 이맘땐 구경만 왔었다가 진짜 여기 학생이 되어 공부를 하고 있으니 느낌이 색다르더라~ 아직은 이방인이지 ㅎㅎ

  24. 정말 요즘 같은 때 형하고 301동 라운지에서 마주앉아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이렇게 형이 보고 싶어질 줄 알았겠어요?ㅋㅋㅋ
    어제 결재는 거의 다 끝냈어요… 카드 번호 계속 입력하고, 1400원 환율로 (__)
    2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서류 발송
    FedEx나 DHL 대신 그냥 등기 우편으로 보내도 되나요? 예를 들어 12/15 마감인 학교는 등기 우편으로 보내도 충분히 갈 시간인데, 혹시 시간 외에 FexEx나 DHL을 쓰는 이유가 있는지.. 너무 비싸요.ㅠ
    재정 증명
    합격 전에 재정 증명을 요구하는 학교가 간혹 있는데, 형은 어떻게 했나요? 아.. 형은 그냥 Samsung Scholarship 한 줄만 적으면 되나요 (__)

    스탠은 랩 배정은 언제 해요? 😀
    아 그리고 형 겨울에 들어오세요?ㅋ

    1. 301동 은근히 그리운데 이거? ㅋㅋ
      필요할 때 되니까 내가 그립다니.. ㅉㅉ 그러면 못쓴다 ㅋㅋ
      환율 진짜 초압박이네;;;
      1. 그냥 등기 안쓰는 이유가 안정성 때문에.. 제시간에 못가는거보다 중간에 없어질까봐 / 트래킹도 안되지 않나? 되면 여유있게 등기로 보내도 좋지.. 사실 다들 시간이 없어서 DHL 같은 서비스 쓰는거니까 ㅎㅎ
      2. 장학회에서 떼주는 서류도 있고, 은행 잔고증명 해서 보내면 될거야. 니 계좌에 학교에서 요구하는 만큼의 돈이 있다는 걸 보이면 되지. 은행가서 영문으로 떼달라고 하면 해준다~

      랩 배정 같은건 그냥 자기가 알아서;; 교수 찾아가서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거고 석사는 타임라인 같은건 없음. 안들어가도 상관 없으니까.. 겨울에 가지~ 12월 11일! 한턱쏴?!

답글 남기기